작성자바람막이바지작성시간21.04.30
예쁘고 잘생기면 당연히 누구나 좋아하지. 대신 구설수도 많이 따라붙음. 특히 안좋은 루머 생기면 예쁘고 잘생길수록 확산 속도가 빠르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짐. 잘생긴 사람보단 예쁜 사람한테 이런 현상이 심한듯.. 그리고 연예인, 유튜버 할거 아니면 그냥 큰 틀에서는 월급쟁이 되어서 비슷비슷하게 살기때문에 그정도 존예가 못 될 바에는 그냥 자기 능력 개발하는게 삶에서 가성비 좋다
작성자탐정학원 Q작성시간21.04.30
어리면 그럴수 있음ㅋㅋ 눈에 당장 보이는 칭찬들, 칭찬을 가장한 희롱들, 대가를 바라고 베푸는 호의들 같은게 마냥 기분 좋으니까ㅋ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오래 못감ㅋㅋㅋ 여시들 주변 살펴봐도 단순히 '예뻐서' 인연 유지하고 있는 사람 거의 없을걸..? 가까운 지인들 쭉 뽑아놓고 내가 이사람과 계속 인연을 유지하는 이유 하나하나 대보면 단순히 예뻐서 인 사람은 없음 결국엔 다 인성으로 점점 걸러지고 능력으로 점점 걸러지는거임ㅋㅋㅋ
작성자엣수쥐원어뷔작성시간21.04.30
얼굴 이쁘게 난 사람들은 어디서나 눈에 띄지ㅋㅋㅋㅋ이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고...근데 이런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어 선천적인 미모보다 살다보면 인품이 얼굴에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서....편안하고 호감상인 얼굴도 충분함 밉고 예쁘고를 떠나서 인품 좋은 얼굴....이런 사람들은 성격이 좋은 거라 대학생활 잘하고 인기 많아짐 그리고 찐은 대학 졸업 후다,,,,,여기선 얼굴이고 뭐고 상관없이 어떤 능력으로 먹고사느냐가 1순위
작성자칭따오 미세먼지맛작성시간21.04.30
원래 뭐든지 이쁘고 잘생기면 유리해. 대학 축제 할때도 서빙 누가할까 하자마자 누구 이쁘니까 넣자고하고, 홍보는 잘생긴 애 해야하니까 누구로 하자 하고 ㅋㅋㅋㅋ .. 대학때가 진짜 대놓고 티났던 것 같음. 특히 1학년 때. 하다못해 과미팅을 나가도 이쁘고 잘생긴 애들만 보냈어. 안그러면 과망신이라고. 아직도 기억함ㅋㅋㅋ
작성자남은 삶의 첫날작성시간21.04.30
대학뿐 아니라 일평생을 잘생긴 사람이 더 대접받음 근데 원래 부잣집 애가 일평생 더 편하고 똑똑한 애가 일평생 더 편하고 건강 타고난 애가 일평생 더 편하듯 그냥 당연한 일임 뭐든지 장점 하나가 있으면 평생 유리함 그 수많은 장점 중 하나에 꽂혀서 나도 꼭 그 방향으로 따라가려고 애쓸 필요 없어
작성자느드빼빼로작성시간21.04.30
첫인상은 어쩔수없다고봄... 첫인상은 외모지만 같이 지내면서 학기가 바뀌다보면 성격 순으로 인기가 생기는것같애. 예쁘거나 성격이 둥글고 좋은애들은 어디서든 인기가 많으니까. 근데 예쁜데+성격까지 좋으면 안될듯... 동성한테는 ㄱㅊ지만 예쁘고 만만하면 한남들이 오지게 들이대고 나중엔 어장관리한다고 구설수생김. 백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