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애 낳는 이야기 1~3 작성자찬솔| 작성시간21.05.01| 조회수6245|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연봉9천만원 작성시간21.05.01 ㅠㅠ 이게 당연한건데 ㅠㅠ 나는 애 낳을 때 남편은 나중에 탯줄 자를 때만 들어옴 ㅅㅂ물론 그 전에 진통하는건 다 같이 있어서 얼마나 힘든지는 같이 견디긴함 존나 욕나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식은안돼 작성시간21.05.01 이게 당연한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리네막냉이 작성시간21.05.01 나 초딩시절 때 친구가 자기 태어날 때 어머니가 힘을 너무 많이 주셔서 떵이랑 같이 나왔다고 그랬는데...그때 넘 충격이었음 위에 만화처럼 깨끗하고 청결한 출산은 없다고 깨닫게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 후지다! 작성시간21.05.01 와 성교육의 차이가 이렇게 큰 차이를 보여주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걸걸무새 작성시간21.05.01 와... 저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큐큐팝 작성시간21.05.01 헐.. 한번도 생각못해봤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