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 번쯤은 느껴보는 뭉클하고 이상한 감각 작성자갓일리| 작성시간21.05.03| 조회수2761|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넌 참 목소리가 좋았어 작성시간21.05.03 진짜 ㅠㅠ 마음이 뭔가 그래 왜일까.. 여기 모든 문장이 다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로에해파리 작성시간21.05.03 나는 일렁이는 촛불 바라볼 때나 노을 볼 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낙넴너무마나 작성시간21.05.03 그 편안함에 행복해서 뭉클해지는 느낌... 알아.. 어릴때 가끔 가슴이 답답해지며 느꼈던 기분 ...ㅜㅜ커서는 못느껴본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르디조르지앙 작성시간21.05.03 11번... 진짜 토요일 오전 수업 끝나고 집 오는 기분..... 다시는 못느끼겟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벌떡! 일어나라 작성시간21.05.03 몽글몽글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웃겨요 작성시간21.05.03 심야영화 끝나고 나왔을때의 텅빈 거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일 높은 파도 올라타 작성시간21.05.04 비오는 날 교실에서 맡는 물젖은 땅냄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년탐정김전일 작성시간21.05.04 비가 많이 와서 어둡고 흐린 아침 등교했을때 그 수선거림과 습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