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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아내의 출산과정을 보고 트라우마보다 엄마들의 대단함을 느끼게 되었다는 올리버쌤

작성자레스터 시티|작성시간21.05.03|조회수7,071 목록 댓글 21


체리 태어나니까 감격스러워서 울어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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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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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또한지나가리 | 작성시간 21.05.04 2222 나 밀국사는데 저게 디폴트고 오히려 피하고 그럼 죽일놈에 아내를 사랑하지 않은다는거 증명하는 꼴이라 저게 디폴트임, 근데 저런거 보면서 한남들은 정말 아내를 섹스토이로 보는구나는 더 느낄 수 있음 저런거 보면 트라우마라니.....
  • 작성자스바다귀찮다 | 작성시간 21.05.04 분만실 실습하면서 냄저 우는 거 딱 한번봤는데 미군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와압몬드 | 작성시간 21.05.12 와씨.... 진짜 짜증난다 ㅠㅠ 진짜 아래댓글처럼 양놈이나 한남이나 는 한남을 엄청 올려주는 말이네..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배부른클렌징폼 | 작성시간 21.05.04 정상남인데 한국에는 정상남이 없어서...ㅋㅋㅋㅋ 한남이나 양남이나라는 말은 한남을 조오온나 올려치기하는 말인듯ㅎ
  • 작성자OnlyOneOfLOVE | 작성시간 21.05.05 정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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