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외국 러쉬 (LUSH) 매장도 끝판왕 인싸재질일까? feat. 러블리 게이 맨

작성자소중한주말| 작성시간21.05.06| 조회수736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알바스웩바 작성시간21.05.06 근데 나 전에 동서울?? 고터?? 백화점 안 러쉬는 조용조용하던데 ㅋㅋㅋ매장은 또 다른가보구나 궁금하다 하지만 가보고싶진않아,,,집에 욕조도 없으면서 무언가 사고 나올거같애,,
  • 작성자 탄수화물 러버 작성시간21.05.06 러쉬 좋아 ㅋㅋㅋㅋ 그게 억지로 하는 당신의 일이든 즐거워서 하는 일이든
    덕분에 잠시잠깐이나마 행복하고 즐겁고 그래용 고마워용
  • 작성자 Noemie Merlant 작성시간21.05.06 ㅋㅋㅋㅋ유럽여행가서 러쉬 들렀다가 가글하고 나옴.. 너무너무 밝게 권하셔서 거절못했었음ㅋㅋㅋ
  • 작성자 KIM_HORANG 작성시간21.05.06 나도 5년 전에 런던에서 러쉬 가본 적 있는데... 원래는 슈렉팩만 사려고 간건데 정신 차려보니 웬 남자가 오우 스위티 룩앳디이이스~~ 이러면서 팩 이것저것 다 발라주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 키즈쇼처럼 하라고 교육받는구낰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닉네임을수 정해주세요 작성시간21.05.06 와 러쉬에서 알바해보고싶어 나 i인데 e 될 수 있을깡
  • 작성자 집중좀해제바아알 작성시간21.05.06 난 런던에서 존나 조용히 물건만 사고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숩다
  • 작성자 카놀랴 유 작성시간21.05.06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사람들이 어디서 러쉬 냄새 난다고 하는게 너무 재밌었어
  • 작성자 공부싫은광공 작성시간21.05.06 체코러쉬 여성직원분 진짜 인싸천사였는데...마지막 여행지라고 했더니 잔돈 최대한 안남게 거슬러주고 곰돌이모양 얇은 비누도 선물해줌...체코 인종차별 있는거 맞는데 그분덕에 아직까지 좋은기억이야
  • 작성자 앤디 작성시간21.05.06 나 오늘 14만원 쓰고왔잖아...
  • 작성자 PANSY. 작성시간21.05.07 호주여행갔을때 영어 알못인 나를 위해 친절히 말해주는곳은 러쉬뿐이여찧ㅎㅎㅎ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