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641?cds=news_my
박나래의 농담이 불편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불쾌한 이유가 남성 중심의 젠더 위계, ‘성을 밝힐 독점적인 권리’를 감히 여성이 침해했다는 특권의식과 무관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사진 윤동길 스튜디오 어댑터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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