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을때는 '내 의견' 을 말하는게 힘들었는데,
한국에 와서 한국어에 익숙해지면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게 자연스러워 졌다고 함.
마찬가지로 한국남자랑 결혼해서 한국에서 사시는 일본분이신데,
한국에 와서 그런건지? 아줌마가 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더 적극적이고 밝아졌다고 함.
얼마전에 했던 일본 아이돌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의 인터뷰 중 발췌함.
한국말을 배우면서 내 의견을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되는쪽으로 변했다고 함.
여기 캡쳐 말고도 내 주변에 있는 한국거주 일본인들도 공통적으로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함.
한국에 와서 '내 생각' 을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쪽으로 변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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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개비바지벗으면어린이날 작성시간 21.05.13 난 미치광이라고 생각하겠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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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남친추고차면 아동학대 작성시간 21.05.13 근데 이러면 일본은 정신병원 수요넘칠듯 안맞는 사람은 정신병 안걸리고 못배기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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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많은백수는 작성시간 21.05.13 일본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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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침에눈뜨면절전모드 작성시간 21.05.13 미국가면 놀라 자빠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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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기우기 작성시간 21.06.13 일본인들도 직설적으로 재수없게 말하는사람많은데 어떤존재인거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