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uh_ChamSae.작성시간21.05.22
난 사실 잘 모르고 그냥 그렇구나 마약했구나 이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18년 초인가 19년인가 해명글 보고 아닌 거 알게됐어.. 내가 나서서 욕하진 않았지만 욕 먹는 거 보고 심하다 이런 생각도 안 들만큼 별 생각이 없었던 것마저 미안한 마음임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답댓글작성자Huh_ChamSae.작성시간21.05.22
아 그게 아마 박봄 창피해 나올 때였던 것 같다 그래서 아무튼 그때부터 노래도 일부러 열심히 듣고 그랬었지.. 나 초등학교 때가 2세대 여돌 전성기였는데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도 그때 너무 뭣도 모르고 휩쓸려서 여돌 욕을 많이 했었다 이런 얘기 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