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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추구를 핑계로 여자들을 고문해왔던 시대별 코르셋의 모습들~

작성자데본| 작성시간21.05.23| 조회수4459|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mulove 작성시간21.05.23 진짜 유해하다 유해해
    제발 탈코할 생각 없으면 최소한 전시라도 안했으면...
  • 작성자 햄수다 작성시간21.05.23 보조개는ㅋㅋㅋ학생때도 많았어 샤프로 볼찌르는거..
  • 답댓글 작성자 깃털 작성시간21.05.23 아맞네.. 이거랑 쌍커풀 만든다고 긋는것도 많이했던거같네 ㅠ
  • 작성자 enero 작성시간21.05.23 지금 보면 저 시기 미의 추구가 기괴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지금 프로아나 라는 이름으로 거식증 앓고 있는 사람이나 양악이니 뭐니 위험한 수술 감행하는 게 다를 바가 없는 거 같다... 이 고리가 언제쯤 끊길라나...
  • 작성자 낵거야내거냐 작성시간21.05.23 나 스물한살인데 보조개 고등학생 때도 유행했었어 불과 2~3년 전.. ㅠㅠ 볼 세포 죽이면 보조개 생긴다고 애들 막 샤프로 볼 찌르면서 공부하고 그랬음..
  • 작성자 고영이 최고 작성시간21.05.23 퐁탕주 진짜 기괴 그 자체
    범선 올리고 높이땜에 문도 못지나가고 목부러져 죽는게 대체 어디가 패션이란말임;
  • 작성자 Gae trash human 작성시간21.05.23 며칠전에 친구랑 입씨름 한거 생각난다 ㅋㅋ 젤네일 하는거때매 , 나는 그거 코르셋이라고 하고 친구는 본인이 주체적으로 꾸미는 거라고 하고 말야 ㅋㅋ 우린 생각이 다르구나? 더 말하지말자 ~ 이러고 끝났어... 속으로는 씁쓸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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