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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펺숞 작성시간21.05.23 그런데 알고보니 난 그 여자를 보고있었던거임 자꾸 눈이 마주치는데도 여자의 시선을 피하지 않는 나...어쩐지 그날 이후 내가 신경쓰이고 자꾸 생각나는 여자분....결국 한번 본 사이인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나때문에 헤어지게 되는거지...그렇게 몇날며칠 나랑 마주쳤던 장소에서 날 기다려서 결국 찾아내고 다짜고짜 나한테 왜 나 신경쓰이게 하냐고 외치는 그녀...난 당황하지만 그런 모습이 어쩐지 귀여워보이고...처음 봤을때부터 눈을 뗄수없던게 생각나고...그렇게 두사람은 자만추 레즈 되는거지 이상 동성애 중독자...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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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wpmg 작성시간21.05.23 제일어이없었던게 스무살때 편의점 뒷타임 냄저알바가 본인 알바시간 때 여친을 데리고왔는데 여친이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라구,,평소처럼 뒷타임애한테 안녕하세요 하구 시재점검만 하고 집에왔는데 그 냄저알바 다음날부터 내 인사 씹더라^^..시재점검할 때 까지 기다리고있는데 나테 걍 가세요 이러더라 개싸가지없어^^..나중에 잔액 안맞았다고 뒤집어 씌울까봐 기다린건데ㅡㅡ지 말도없이 늦게온날 나 존나빡쳐있는데도 미안하단소리도 안함! 오징어도 공과사는 구분해서 지켜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