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일에 무안하게 만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게 만드는 사람이랑은 손절함 사소한 습관까지 지적함 (지적하러왔는지 나랑 놀려는건지 모르겠는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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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핸즈코피 작성시간 21.05.26 고마운줄 모르고 호의를 당연시함.. 솔직한 나에 취해 나한테 상처주고 관종끼는 개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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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비앙? 아버지 신음소리라 해야지 작성시간 21.05.26 사이비인애도 있었고 자기연민 너무 심한애도 있었고 자기필요할때만 찾는애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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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조랭이 떡8 작성시간 21.05.26 본인한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해서
손절함
근데 알고보니 자존감 낮고
애정결핍있고 불안감,열등감,자기 혐오감이 있기때문에 그런 언행이 보여졌던거임
그 이후로 사람의 자존감,자신감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최소 상대방을 배려 할 줄 아는 마음
이 세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됨..
뭐만하면 피코하고
내가 성격이 "예민해서 그래"라는
마법의 문장으로 자기 방어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그 친구는 예민한게 아니라..무례하고
편협한 사고방식을 갖고
모두가 나를 좋아해야돼!라는 생각에
집착하고 있었음 그런 모습이 자신을 갉아먹고 분노표출은 남에게 화풀이하면서 푸는 것..뒷담화하는게 그 친구의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법.
너 예민한거 아니야..건강하지 못한 생각으로 네 생각만 하는
이기적이고 무례함인거지 -
작성자큰고추 작성시간 21.05.26 우울 전파, 내로남불, 자의식과잉, 본인 이름 3인칭으로 부름, 만나는 장소 먹고싶은거 모든지 본인 위주
내 인생 감놔라 배놔라 해서
내가 말 안들었더니 쌩까자해서 ㅇㅇ함
가족이다 사랑한다 말만 키보드워리어하면서 정작 해준건 1도 없고 나한테 받기만 함 -
작성자뻘쭘 작성시간 21.05.28 서점에 있다길래
책한권 사다 줄수있냐 부탁함
너 시간 맞춰서 집앞까지 내가 가지러간다고..
근데 무겁다고 싫대 (두꺼운책 아니였고 일반적인 책 두께)
내가 얘한테 그정도밖에안되는구나 하고 섭섭해서
그뒤로 그냥 연락 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