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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웹툰 속 명장면, 명대사 모음 (BGM有)

작성자오후두세시경|작성시간21.05.26|조회수7,164 목록 댓글 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쥬 비올레 그레이스






이누야샤 OST - 시대를 초월한 마음 ver.3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88tmY












진실을 말한다는 걸 무기로 남한테 상처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놈들이 하는 말 따윈 신경쓸 거 없잖아.


- 당신만 몰라 -












죽기 직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 무한동력 -















누군가를 곁에 두는것 만큼이나 곁에 있어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네.

이젠 놓아줄게. 내 친구.


- 키스우드 -















강해지고 싶어요. 다시는 이별하지 않도록...


얼마나 강해지면 누구와도 이별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나요?

이제 다시는 누구와도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신의 탑 -















바보같긴.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순간부터 이미 어른이야


- 언더프린 -














모든 결과가 원하는 것일 수는 없다. 

자신의 판단과 행동을 믿어라. 그것으로 충분하다.


- 노블레스 -















세상은 웃는 얼굴로 술을 권하고, 한껏 취하게 만든 다음, 더러운 골목 시멘트 바닥에 주저앉게 만들어 버리지. 


- 동네 변호사 조들호 -















하고 싶은 것만 하라는 게 아냐. 하기 싫은 일을 하는 만큼 하고 싶은 것도 하라는 거지. 


- 안나라수마나라 -
















"반성하고 있다니까요? 다신 안 그럴거고 죗값도 치를 건데...

이렇게 방치하는 사이에 불구라도 되면 내 남은 인생은 어떻게 책임져줄거예요?

아무도 안 죽었잖아요...그럼 된 거 아니예요? 꼭 나를 죽여야 분이 풀리겠어요? 그럼 나랑 그쪽이랑 다를 게 뭔데?"


-


당연히 다르지! 건방지게 누구랑 누굴 비교해?

넌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죽이려고 한 살인범이고, 오빠는 그걸 멋지게 구한 히어로라고!


그리고 널 죽여야 분이 풀린다면 어쩔건데?

까놓고 네가 백번 천번 반성하든 말든 우리가 알 바 아니야.


네가 반성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거 아니면 입 다물어


- 이런 영웅은 싫어 -















그럴 수 있다면, 마법이라고 부를 것이다.

끝이 없을 것 같던 삶의 막바지에 만난 단 한 사람.


내겐 지금 이 순간이 마법이나 마찬가지다.


- 크리퍼스큘 -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사는 게 아니라, 호랑이 굴에 들어가서 살아 나오려면 호랑이가 되는 수밖에 없어


- 원티드 -















네 눈은 너의 세상만을 보여줘. 1인칭 시점이지. 

오직 너만이 주인공이야. 너의 세상이야. 타인의 시선이 중요한가?


- 죽음에 관하여 -















그러니까, 열아홉의 아이나 스무살의 어른 같은 걸로 따지기보다는 

나는 좋은 사람이어야 좋아.

그런 점에서 넌 지금도, 나중에도 좋은 사람일거야 


- 열아홉 스물하나 -















이제껏 놓쳐버린게 너무 많다.

존경하는 부모님, 내가 꿨던 꿈, 사랑하는 사람

내가 미처 잡지 못했던 손.


걱정마라. 이번엔 안 놓쳐 


- 아이들의 권선생님 -















난 널 풀어주고 싶거든, 증거불충분으로. 그러면 넌 죽겠지. 어떤 살인마한테.


이 사건, 살인사건이라곤 하지만 인권이다 뭐다, 우발적이다 뭐다 이 핑계 저 핑계 둘러대면

잘해야 20년, 잘 안되면 10년 15년 ... 웃기지 말라 그래. 


넌 그냥 죽는 게 나아. 같은 쓰레기한테.


한수영은 크림슨 로브와 상당한 친분이 있었다고 우린 분석하고 있어.

크림슨 로브가 너의 존재를 알도록 난 최선을 다해 기자회견을 열거야.

크림슨 로브를 엿 먹이는 동시에 널 엿먹일 수 있는 굿 타이밍이거든.

그놈은 경찰도 '언터쳐블'이야. 혹시 알아? 니가 이길지.


나 같으면 이렇게 말할거야.

"제발 저를 감방에 쳐 넣어주십시오. 제가 살 수 있는 곳은 감방 뿐입니다요" 라고.


- 죽은 마법사의 도시 -















사람은 변해. 

그치만 말이다, 억지로 목표를 만들어 거기에 매달릴 필요도 없어.

넌 지금 그대로 괜찮으니까 


- 연민의 굴레 -















순간순간 별 의미없어 보이는 시간도 한번 지나가고 나면 돌이킬 수 없거든.

그 시간이 소중했음을 뒤늦게 깨닫는 건 정말 슬픈 일이겠지?


- 쿠베라 -

















지금의 나를 없었던 걸로 할 생각은 없어. 부끄러워 할 일도 없을거야.

이게 방황하는 순간이라고 해도 지금의 내가 김철수가 아닌 건 아니잖아? 


- 어서오세요 305호에 -















있죠, 꿈을 자주 꾸는편은 아닌데 꿈을 꾸면 나 항상 여덟 살 아홉 살 즈음의 꼬맹이었어요.

처음엔 어릴적 꿈을 꾸나보다 했는데...


나는 100번째 밤을 넘길 수 없었던거야.


만약 내가 꿈에서 깨어났을 때 아빠가 없는 101번째 하루라면 기약없는 기다림이 되어버릴테니까

100번째 밤 꿈에서 깨어나지 않길 바랐던거야


- 트럼프 -















불완전함은 결코 완전함보다 열등하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존재는 완전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을 알고 자신을 변화시키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까.


성장한다는 것, 신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지요


- 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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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웹툰보면서 마음에 드는 대사들 저장해두는데

좋은 대사들이 꽤 많아서 여시들이랑 공유하려고 간만에 글찐당 ㅋㅋㅋ 


2탄은 다시 과제하기 싫어질 때 들고오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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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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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해 | 작성시간 21.05.26 오랜만에 보는 웹툰들 많다 좋은 글 올려줘서 고마워 여샤
  • 작성자이거헤라저거헤라 | 작성시간 21.05.26 와 다 오랜만이다..
  • 작성자과탄산수소 | 작성시간 21.05.26 와 문아 겁나 오랜만 저 작가님 뭐하고 사시나...
  • 작성자쎅조다커마 | 작성시간 22.07.11 히야... 다 그 시절 웹툰 안보던게 하나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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