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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추 실제로 본 적 있는지 써보는 달글

작성자page209| 작성시간21.06.01| 조회수16223| 댓글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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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랑스러워 작성시간21.06.02 아빠 트렁크입고 누워있으면 아빠가 팬티에 고구마 넣고 있는줄 알았음 짐 생각하니까 한남고추보다 훨 크네
  • 작성자 칭따오 미세먼지맛 작성시간21.06.02 나도 아부지 빤스바람으로 쇼파에 드러누워 주무시는 거에서 봄 ^^
  • 작성자 파워싸인펜 작성시간21.06.02 나도 어릴때 너무 화장실이 급해서 아빠 씻는데 화장실 들어가서 볼일보다가 봤어.. 너무 인상 깊었는지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스케치북에 바로 아빠 나체랑 고추 박제해서 엄마 보여준 기억이......
  • 작성자 무직있스마이라이프 작성시간21.06.02 초딩 때 아빠가 씻고 나와서 뭐가 덜렁덜렁 엄청 크길래 계속 봤는데 엄마가 뭐 보냐고 웃으면서 이제 아빠 벗고나오면 안되겠다고? 그랬던 기억. 난 다 큰 줄 알았어 ;;;;;
  • 작성자 팝콘사랑해 작성시간21.06.02 난 큰이모부.... 토하는줄 알앗음 화장실에 쓰러져서 팬티사이로...아시발...
  • 작성자 슈슈슉.슈슉 작성시간21.06.02 짜증나 개싫어 부랄만한바가지
  • 작성자 생각하기전에말했나요? 작성시간21.06.02 울 엄마는 꼬춘쿠키 실패했는데 왜 델꼬살지
  • 작성자 김태리. 작성시간21.06.03 아빠가 낮에 불 안키고 문도 안잠그고 샤워해서 당연히 아무도 없는줄알고 벌컥 열었다가 눈마주침(꼬추랑) 띠용..
    아빠가 평균 크긴줄알았는데 왜 한남들은 점점 퇴보하노..
  • 작성자 도토리빈 작성시간21.06.03 어릴때 엄마한테 혼나고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빼액!!!!!!!!! 하고 개 크게 울어가지고 아빠 씻다가 놀래서 뛰쳐나온적 있음.. 나 뭐 잘못된줄 알았대.... 거의 20년 지났는데도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남...
  • 작성자 답자 작성시간21.06.03 난 못봣엉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내앞에나타나줘 작성시간21.06.03 6살때 아빠 샤워하러 호다닥 들어가는데 어???! 아빠 이거 모야!!??!! 하면서 손으로 낚아챔...........
  • 작성자 알이하나그란데 작성시간21.06.05 맨날봐서 아무생각 없음...
  • 작성자 이 국종 작성시간21.06.27 여시 메바여 가져가도 되나욥.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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