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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이드테이블 작성시간21.06.03 학대라기보단.. 그냥.. 이거 좀 미묘하게 성소수자 혐오하는 글인거같아. 헤일리랑 알렉스도 밥못먹고 청소하는에피도 있고 매니랑 글로리아도 인종차별스러운 에피 종종나옴.. 제이는 심지어 매니한테 나도 너랑 같이살기싫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장면도있던걸로 기억해ㅎ.. 매니랑 알렉스 취향 무시당하는건 걍 거의 일상이고 뭐... 루크도 길바닥에 버려져서 혼자 찾아온적도 있엌ㅋㅋㅋ그냥 가정마다 있는 문제점들인데 왜 릴리만..??
(릴리가 학대당한건지 아닌지를 떠나서 릴리만 찝어서 학대다 하는게 이상하다고 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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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코스모스 작성시간21.06.03 그 조카 키울때도 여러번 두고 가는 에피 나옴 미국에선 그게 약간 유머소재로 쓰이는듯? 프렌즈에서도 애기 버스에 두고 내리는 에피 있고.. 다른데서도 그런거 본적 있어
그 브라 훔치는거.. 그건 게이 아빠들 스스로도 고충으로 생각하는거 나와 선생님한테 얘기 듣고 브라 사다주는것도 그담에 나오고 릴리가 첫 생리했을때도 자기들은 잘 모르니까 여자 가족들 불러서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에피도 있었고 이건 방치보다는 게이부부가 여자아이를 키울때 생길수 있는 고충을 보여주는거라 생각함
베트남 문화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건 소홀하다고 생각해 근데 캠도 미주리에서 왔는데 가족들 모두 캠이 말하는 시골의 삶에 대해 그닥 관심이 없음 미첼도 시즌 끝에 가서야 미주리에 가서 사는게 공평하다 말하지만 그전엔 미주리 가는거 되게 싫어했었어 제이가 글로리아 고향가는거 싫어하고.. 릴리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걍 드라마 자체가 그런게 많음
물론 전체적으로 봤을때 릴리가 크면 클수록 릴리에 대해 좀 소홀하단 생각은 들었음 근데 학대?까진 아님 그렇게보면 알렉스도 방치되면서 컸거든 걍 드라마다 보니 과장된게 있어서 그런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