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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 seong mo ya 작성시간21.06.14 기사에서 가져온건데 상황 자체는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쪽지 내용이라고 쓴 것 같은데 단순한 영어 문장이 아니라 memory에 대한 감상 맞네. 학생 말이 맞다면 수행 전에 연습장으로 썼던거 아닐까? 실제 수행에서는 다른 생각이 났거나 예상치 못한 조건이 더 붙어서 저 문장 외의 것을 쓴 것이고.
애들 앞에서 소리지르고 화낸건 교사의 자질 부족이지만 수행평가 내용에 대한 쪽지가 나왔는데 컨닝 아니라하면 그래 아니구나 하고 믿어주는 것도 교사의 역할은 아닌것 같아...
교사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비난할 부분만 비난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 들고와봤어. 모르는채로 욕하는건 결국 우리도 믿어주지않은 교사와 같은거잖아
+ 실제 이 내용을 썼든 안썼든 시험 시간에 시험 답안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나도 볼 수있고 다른 사람도 볼 수 있는 곳에 두었다는 것 자체가 부정행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안써도 전자제품을 안치우면 부정행위가 되듯이 말이야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