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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elKinnaman 작성시간 21.06.15 성별이랑 관계없이 취향차로 하는거라 코르셋은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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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플3.14 작성시간 21.06.15 코르셋은 모르겠고 어디서 저거 원래 게이문화라는 이야기 돌던데.....찐인지는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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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니제발날가져요 작성시간 21.06.15 아닌듯,,그리고 라떼는 고등학교때 여자보다 남자들이 더 귀많이 뚫고왔었음 그 뾰족뾰족한거 끼울라고도 하고 플라스틱 두꺼운 링같은것도 끼우고 그랬음 양아치의 상징이였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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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꿀벌 작성시간 21.06.15 피어싱은 전혀 아닌거같아 나 귀에 피어싱 많은데 남사친들 오히려 싫어하더라 여자가 그게뭐냐고^^ 귓볼 하나만 뚫려있는게 여성스럽고 은근 섹시하대;ㅋㅋ존나웃김 물론 남자가 좋아하냐 싫어하냐로 코르셋이 갈리는건 아니지만 전형적인 여성상을 표현하는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귀걸이 아닌이상은 ㄴㄴ인것같음 남자들도 배꼽에 피어싱 오지게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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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62935gsj24937 작성시간 21.06.17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 그ㄴ데 그 표현하고자하는게 사회적인 “여성상” 이면 코르셋같음 약간 자고로 여자란 주렁주렁 귀걸이정도는 달아줘야지,, 이런 느낌으로 착용하면 코르셋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