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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90kg 살뺐어요. (154kg -> 64kg) + 명절 후기

작성자Sean O’pry| 작성시간21.06.19| 조회수20365| 댓글 5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오짜잉나 작성시간21.06.19 저것도 친척이리고.. 개만도 못한 놈들
  • 작성자 비티에스세트 작성시간21.06.19 아이구 ㅠㅜㅜ 글만읽어도 얼마나 체중감량을 처절하게 하셨는데 진짜 대단하신건데 말로 상처 너무받으셨나봐 살빼는거 넘 힘들어서 공감간다 ㅠㅜ
  • 작성자 ₿itcoin Hodler 작성시간21.06.19 안보고 살고 말지.. 친척이 뭐 그렇게 대단한거라고...
  • 작성자 훔냘희훔훔 작성시간21.06.19 진짜 너무 마음아파... 난 운동해서 1년동안 20kg 가까이 뺐는데 이모가 나보고 '남자들은 근육많은거 안좋아한다.' '살을빼도 뼈대가 굵어서 뵈기싫다' 이딴소리함ㅋㅋㅋㅋ 진짜 너무 빡쳐서 그날 이후로 이모 사람취급안함
  • 작성자 과테말라 작성시간21.06.20 아니 저게 제정신인거냐고 진짜 미친거지 조카가 저렇게 힘들게 다이어트 성공 했으면 동네방네 자랑을 해도 모자랄 판에; 역겹다 진심
  • 작성자 좃성전자 작성시간21.06.20 아 맘아프다 ㅜㅜ.. 마지막때메 진짜 눈물나노 서러워서 우는데 할아버지깬다고 그만하라고 하는게 ㄹㅇ 이다
  • 작성자 손수레바퀴아래서 작성시간21.06.20 친척들이 진짜 가족도아니고 남도아닌상태로 남한테도 가족한테도 못할말 많이하는듯...
  • 작성자 크림뷔렐레 작성시간21.06.20 와 진짜... 남 신경쓰지 말고 살자 생각하게 되넴... 친척은 엄빠 엮여있어서 막 쌩까지도 못하는데...
  • 작성자 퇴근러 작성시간21.06.29 와...90키로 감량이라니
    난 십키로도 못 빼는데ㅋㅋ
    진짜 살려고 뺐네
  • 작성자 또잉뚀 작성시간21.06.30 이 글 진짜 한참전에 보고 오늘 첨 정독하는데 진짜 이 사람의 처절함이 느껴짐.. 그리고 마지막 친척들 얘기는 나도 진짜 속상하다
  • 작성자 하늘에 별도 딜도 따줄게 작성시간21.06.30 와 진짜 다이어트 성공하신거 대단하다 생각하는데 친척들 왜저렇게 말해;;;1년동안 저렇게 지키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는데ㅠㅠ 대단하셔
  • 작성자 블랙체리케이크 작성시간21.07.02 글을 너무 재밌게 잘쓰신다 뭘해도될사람.. 행복하시길
  • 작성자 으배뱌뱌뱌요 작성시간21.07.03 행복하시길
  • 작성자 안나는 코피안나 작성시간21.07.09 근데친첟들진짜왜저래....????
  • 작성자 그만먹자좀 작성시간21.10.30 개빡찬다..막내이모..말왜저렇게해?? 저분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ㅠ후기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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