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칠성이와 삼식이작성시간21.06.21
와 이거 영주 여행 갔을 때 먹었는데 진짜 이틀 내내 먹었어 일욜에는 오전에 먹고 떠나기 전에 한 번 더 먹었어ㅠㅠ 그리고 5천원 어치 포장도 해옴ㅠㅠ 존나 맛있어 나 원래 떡볶이 덕후긴 한데 진짜 맛있어ㅠㅠ 영주 또 가고 싶다... 부석사랑 또 어디였지 무슨 마을이었는데 한적하고 좋드라ㅠㅠ
작성자건강관리잘해작성시간21.06.21
여기 먹어봤는데 난 별로였어ㅜㅜ 떡을 좋아하는 입맛이라면 선호할 것 같고 나처럼 떡볶이떡이랑 가래떡을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면 불호일 것 같아. 떡이 되게 쫄깃한 쌀떡인데 양념이 속까지 안 베여서 그냥 가래떡에 저 양념 적셔먹는 느낌이었어. 가성비는 좋음. 내 친구는 인생떡볶이라고 함. 호불호 갈리는 떡볶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