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홍콩할매는 696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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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공정에 초점을 맞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윤동주 시인
시인 윤동주의 생가 앞에 안내석으로 세우면서 조선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써있음.
역사 기록에선 윤동주는 한번도 국적이 바뀐적이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교부는 아무런 힘을 못쓰고 있다고 함.
2. 한복
청나라 황실을 배경으로 한 게임(여성성상품화 하는 그 개 ㅈ같은 게임)에서 우리나라 한복이 청나라 복식으로 등장.
옷 뿐만 아니라 춘향이, 장옥정 등 중국 공주로 등장하기도 함.
문제는 다른나라사람이 뭣도 모르고 이 게임을 하게되면 한복과 위 인물들이 중국인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하게 됨.
이것 역시 우리나라 측에선 해결을 위한 아무런 제도적 장치가 없음.
3. 삼계탕
중국 최대 사이트 '바이두'에 삼계탕을 검색하면 삼계탕 사진과 재료가 나오면서
중국 고유의 관둥식 국물 요리
라는 설명이 나옴.
심지어 한국에 전파된 뒤 대표적인 궁중요리 중 하나가 됨 이라는 설명이 더해지고 있음.
관둥이라는 곳에는 탕요리가 많은 지역이기도 하고 '라오훠징탕' 요리가 있지만 이는 삼계탕의 모양과 조리법 까지
전혀 닮은 구석이 없음.
HS코드라는 게 있는데
이는 수출 시 관세율과 함께 FTA원산지를 결정하는 국제기준임.
근데 중국은 삼계탕에 별도의 HS코드를 부여하지 않았고
우리나라는 고유 HS코드를 부여해 관리중임.
4. 판소리, 아리랑
중국 댄스 예능 '저취시가무'에는 아리랑에 맞춰 부채춤을 추는 출연자들이 등장함.
문제는 중국 민족 춤을 추면서 한복에 족두리, 아리랑, 부채춤을 사용해 공연함.
심지어 비슷한 시기 랩 오브 차이나에서는 한 조선족이 아리랑이 조선족의 민요라면서 공연을 함.
백번 양보해서 한국고유문화가 조선족 문화와 공유되는 측면이 있지만
중국은 자신의 예능프로에서 중국 고유 문화인 것 처럼 소개를 하는게 문제인 것
지금 까지 정리한 내용을 가장 간략하게 잘 설명한 뉴스 영상 하나 추가 하고 끝!
문제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