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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17again /영화캡쳐 2

작성자농부|작성시간11.02.15|조회수687 목록 댓글 5

 

 

 



★2탄 / 영화 캡쳐본★

스포는 당연하고 줄거리, 대사 다있습니다

원치않으시면 뒤로눌러주세욧!




♨1편부터 보겠솨? 눌러줌묘
































다들 진정하세요.


이아저씬...

바로


오늘날의 오도넬입니다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니...☆ 또르르

세월을 남들보다 부지런히 맞이한듯...ㅜㅜ














눈을 떴음다










시계가 웁니다



삐빅 삐빅 삐빅

얘..얘쁜 방이다...





끙차











아침을 먹슴다

믿고싶지않은 오도넬과는 다르게


촐싹대며 후루룩짭짭 씨리얼을 말아먹는 아저씨...는 누구세요?








"고마워, 여기 머물게 해줘서. 네드."


네 그렇습니다. 저 아저씨는 네드였슴다.

네드 너이슥기... 완전체 찌질이가 되다니...또르르

그런 완전체 찌질이 네드의 집에서 붙어사는 오도넬...☆








입에 씨리얼이 가득가득 우걱우걱

"오, 아니야 신경쓰지마"

차도남 네드







"넌 훌륭한 주장맞지?"

뜬금없이 과거 후벼파기





"그래, 난 멋진 주장이야."

말과는 다르게 호우주의보 발령난 표정의 오도넬









"이봐, 마이크."






"마이크 니가 왜그런지 알것같아. 그치만, 잘 들어봐."





"스칼렛이 너를 집에서 내쫓으려고 하는것 처럼 보여..."


스카냔! 결혼해놓고 이젠 내쫓으려 한다고?

외모때문이니? 세월을 맞이한 외모때문이니?







"애들도 너한테 바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것같아. 부정적으로 보면 말이지..."


네드 너이슥기 요정귀는 왜 하고있니?











...

찬물끼얹은 발언의 네드







이새끼가?









"이건 정말... 부정적으로 봤을때야... 아..알지?"


눈을보고내게말해요








"어, 그래."


oh oh 차도남 oh oh







"이러쿵 저러쿵 하지않을께."


쫄은네드







"아!!! 너 오늘 중요한 승진발표날이지?"


화제를 바꾸려하는 네드

그치만 오도넬의 미간은 펴질줄 모르고...☆







"어, 그렇고 말고!"


단단히 삐친모양









;;;;





"오늘 모든것이 제대로 돌아올꺼야!"

박력넘치는 오도넬






"그들을 뿅가게 만들라구 오도넬~"


네드의 응원

하지만 차도남답게 2초만에 빠져나감












"알러뷰~"


네드의 외침은 공허하게도 벽을치고 돌아오는데... 는 내상상

아무튼 사랑한다고 외쳐주지만 차도남 오도넬은 문닫는 소리만 시원하게 들려줌







힝...


















oh oh 오도넬 등장 oh oh
















"자, 어쨌든"



"회사의 조직이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오도넬의 회사








"아마도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4시간정도 서있는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무슨말인데;;







상사인듯한 남자의 허세가득한 표정







긴장 지대로 타고있는 오도넬










"그럼 화제를 돌려서 모두 알다시피, 오늘 새로운 판매매니저를 여러분 앞에서 발표하게되어 기쁩니다."



이런 일한지 얼마안되는 애들보다야 내가 바로 새 판매매니저가 되는게 좋을테니 암튼 나다 ^ㅡ^

라고 상상하는 오도넬









"왔구나 하악하악"

작게 읊조리는 오도넬









"알다시피, 저는 이 제약회사에서 일한지 2년이 다되갑니다."

짬밥얼마 안되는 허세남






"그래서 항상 질문을 받죠, RSM이 되기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냐고"


우리 교수님 닮았당

중국교포 졸부st










바로 나~ 그건 나~

새 매니저는 바로나~


나만 사랑해줄 유어마 쌰 쌰 샤이보이~


얼굴에 웃음이 안떠나는 스마일보이 오도넬









"리더쉽!"







바로 나~








"용기!"

곧 사랑도 나올기세






그건 나~









"성실."






"그렇지만 가장중요한건 회사에 헌신하것 입니다."










☆아이컨택!☆


"그럼, 축하합니다! 마이크~"










아흨

씬난닼

바로나~ 그건나~








"마이크, 당신 옆에 앉은... 축하해요! 새로운 RSM!!! 웬디!"





?????????????








얘가?


 이게진짜일리없어.swf 또 재생





"꺄악!!!! 꺄르으으으르르!!!!!!! 꺄악!!! 꺄!!!!!!!!!!!!"


아나.. 저새끼가?






낄낄 축하축하추~






ㅡㅡ





"자 그럼 이제 나가서 약이나 만들자구요~"

"꺄아!!! 꺄악! 꺄륵~~~~"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여사원 엉덩이를 흠모하는 매의눈





너 이새끼 나좀보자ㅡㅡ

는 내상상





"마이크! 뭐 재밌는일 없을까?"





재미? 재애애미이이이~?




"어, 내가 말해주지! 지금 장난해????"








가식미소 한껏 머금은 허세남




"웬디는 여기온지 겨우 두달이고 난 16년째라고!!!!"


빡친 오도넬 ㅜㅜ

울지마! 울지마! 울지마!






"난 이팀에서 최고라고!'





입있으면 말해보라는 오도넬의 눈빛






"내가하는말 칭찬으로 받아들이라구~"

그래 어디 들어보자






"넌 승진하기에는 너무 아까워"





이 씨벌러미? 일로와 확 죽여벌랑게!!!









"쉬,쉬,쉬 노노노"

"..."






블루thㅜ스로 전화온 허세남



"여보세요?"




"어, 친구! 아, 시간있어."

내가 옆에있는데 전화할 시간이있어???




"하, 나도 알고있다고! 들어봐, 그녀는 내 두배의..."


이새끼를 진짜;; 빡침게이지 200찍은 오도넬













???









블루투스를




부셔버리겠어!!!!





















"이렇게 많은 직원들중에서 승진은 나였어. 너희들의 지지가 큰힘이 된거야!"




"웬디! 니가 해냈어!!!"




"고마워!"





"웬디! 웬디! 웬디!"

"꺄르르르"





















시망;;









"너희들 정말~ OMG!!!!!"






"오! 그래고 더 좋은게 있어!"




"오늘이 금요일이라는거지!"






"와아아아악!!!!! 꺄아가가아아악!!!!!!!!!!! 꺄르르르!!!! 꺄악!!!!!!!!!!!!!!!!!!"


ㅡㅡ...



















oh oh 레알 차도남 oh oh

차있는 도시 남자


그나저나 다니던 학교엔 어쩐일로?












짜잔





하...






















이래 멋진 애가 20년뒤

▼▼▼

이렇게 변해버렸슴다;

외모가 죽어버렸슴다--;




옛날 회상하던 오도넬


스카가 경기뒤에나 나타나서 얘기해줬다면

대학도 가고 농구선수로 날리고 그랬을텐데

옛날이여...☆










복도를 걷는 오도넬





뭔가 발견




이..이게모다?






아니 이건!!!!!!!








네드새뀌 엽사네


















가 아니고 나잖아?






자..잘생겼어...☆








"마이크 오도넬!!!"





누구;;;






"제가 당신을 아나요?"





" 아니~ 하지만 내가 당신을 알지"





"요태까지 나를 미행한고야?"

"물론..."


은 아니고



"아 그러십니까?"




"고등학교의 스타! 주의의 기대에 절대 실망시키지않았지!"






허허 영감님도 참... 듣는사람 부끄럽게...







"조만간 당신의 모든것이 이 학교로 돌아올거야."





"거기서서 영광스러웠던 날들의 사진을 바라보게..."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하면서..."







"내가보기에 자네는 과거로 돌아가서 살기를 바라는거같군."





"음 물론, 과거로 돌아가서 살고싶어요."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속






"그때가 더 좋았죠."





어↘허↗





"내가 장담컨데 자네가 원하는것으로 되돌아 갈수있을걸세."







"허, 그러면 좋겠군요."












그리고 이때 학교종이 찌르르르르릉 울리기시작했음



뿌잉뿌잉





"정말 확신하는가?"







"오, 그럼요!"






자신의 과사에서 눈을 못떼는 오도넬

그리고 뒤에서 그걸 또 보는 영감님









"아빠!"

"안녕하세요 오도넬 아저씨"



딸과 일행들

대..대체 몇살인건데;;

단체유급이라도 한거니





"그래 얘들아~"





"여기서 뭐해요?"






" 어 그냥 누구랑 대화를..."


발빠른 영감님같으니...





"아무도 없넹..."






"상관없지;;"





"일 일찍접고왔어! 아이스크림이나 먹으러가자!"








";;;;같이요?"


뭔가 부끄러워진 딸냔






"왜요?"


친구냔들이 비웃기시작함;; 나쁜냔들






"동생데리고가자, 알겠지?"







;;;;;;;;







시선회피























"뭐 필요한거 없나요?"

"아, 없어요"









아이스크림위에 있던 체리를 집어 바닥으로 수직낙하






"대체 뭐가 문제니? 여기 니가 가장 좋아했던 곳이잖아"







에효;;;







"너의 생일때도 오고 했었잖니!"






"그건 8살때잖아요;;"





이...이냔이;;;









안들린다~ 안들린다~ 안들린다~





...







겜덕아들 귀요미...♡







한창 관심이 필요한 나이의 오도넬...☆

탁자를 드럼삼아 투다닥 연주를 해봅니다







"그래, 알렉스! 농구시즌이 다가오는구나?"





힐끔





"준비는 됐니?"





"그럼요."


건성건성






"슛쏘는 연습도 열심히 하고?"

님아 관심좀;;




"물론이죠"

"패스는?"





"괜찮아요"






"드리블은?"





"정말괜찮아요"





겜좀할게여 님아;;;






허허 이녀석보게

"괜찮은정도로는 절대 장학금을 받을수없어."







"제말은 최고라고요! 아빠, 정말 최고예요!"

아놔;;; 겜좀 합시다;;;






"역시 내아들이라니까 기억해둬라! 이게 얼마나중요한것인지를!"

역시 내아들 ♡


"자 오른손!"























ㅡㅡ;;

아들아... 느그 으른슨을 들르그 흤을튼드...

(내가 오른손을 들라고 했을텐데...)







"아 ,누나가 죠지타운에 간대요!"
화제를 바꾸는 아들





"메기, 정말 멋지구나?"


돌려말하기인가? 표정은...









아빠말은 안들리고 노래만 들리는 메기냔

유로댄스를 추고마는데...☆







"그, 그거 소리좀 줄일래?"














엥? 연결이 되어있지않다니!!!

그..그렇다면 홍콩방으로 가야하나? 꺄악!!!!











헤헤










이냔이?





































"그래, 얘들아 다음에 또 보자~"






"사랑한다! 오늘 대화 즐거웠어!"













1.8초만에 들어가버리는 매정한 자식들











뭔가 시끄러운 소리가 들림

그리고 나무 한그루가 쓰러짐여;;














모다?















으아니!

분쇄기로 창고물건들을 쳐부시고있는 스카 발견







"대체 무슨짓을 하고있는거야?"












안들리는 스카를 위해...☆



"무슨 짓을 하는거냐구!!!!!!!!!!"











"어? 그건 내 물건이잖아!!!!"






안들리고 신나게 쳐부십니다













이..이런...ㅡㅡ







"왜 우리정원을 망가트리는거야?"





"잊었어? 이건 우리정원이 아니고, 나의 정원이라고!"

한마디만 더했다간 손에 들린걸로 맞을기세;;






스카: "당신은 앞에 길을 갖고, 나는 이 정원을 갖기로했었잖아?"












분쇄기 off








"난 여기를 내 손님들을 위해 여러가지로 바꿀꺼야!"






"손님? 무슨?"






"조경디자인"






"조경디자인???"







"난 사람들에게 내가 무엇을 할수있는지 보여줄꺼야."







모다;;; 당황스런 오도넬






"어, 근데 이혼하려면 2주나 더 남았다고. 당신한테 이럴 권리가 없어!"

이..이혼?!






"정말? 난 내삶의 18년동안을 나없이도 당신이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말을들으며 살아왔는데

그런데도 권리가 없다고?"


이번엔 또 한마디만 더하면 나무랑 같이 심어버릴 기세;;





"이 정원은 내가 꾸민거잖아."





"당신이?"


기가차서 말도안나오는 스칼렛






확 그냥 때려버릴수도없고;;







"정말? 저기있는 바베큐 구덩이처럼?"










...오도넬 여기에 잠들다...라도 해야할 기세

반성해라;;






아;;






"내 기억으론 당신은 저걸 고작 한시간정도 고치고서 다음 이틀동안을 내내 불평만 했지"






"만약 대학에 들어갔더라면 사람불러서 고치게 했을거라고"






"이틀 내내는 아닌것같은데..."

찌..찌질한 새끼;;






"아, 저기 그물침대가 있네?"






"그래."






"내 생각에 당신이 그만두는건 더이상 시도도 해보려하지 않아서야."






"이봐, 지금 나의 입장에서 상황을 보라고."






"난 나의 인생에 엄청 실망했어!"






"난 당신에게 결혼하자고 한적 없어!"






"그래, 그렇지만 결혼했잖아?"










아무말도 못하는 어버버 스칼렛

속이 들들끓습니다.











"그래..."







"그럼, 이제 더이상 나에게 친절하게 대하지 않아도 돼."






"이제 우리는 서로를 방해하지 않을거니까."







"스..스카!"
오도넬은 바보야! 후회만 하는 바보!









"재판때 법정에서 보자구"

그전에 그 전기톱으로 오도넬 회뜰기세;;







"스칼렛!"

오도넬이 부른게 아닙니다.





"내오미!!!"

???






"왔구나!"

"물론 와야지!"


포스 충만한

oh oh 친구등장 oh oh






"이혼 동안에 내가 너를 도와주지않으면 무슨꼴이 되겠니!"





"기억해둬 누구나 처음은 힘들어해"






그러다가 아주 찰나의 순간 마이크랑 눈이 마주친 내오미

근데 캡쳐를 못함


내오미가 마이크를 보며 "마이크?" 하고 불렀음





근데 내오미 엿먹으라는건지

"나오미?"

라고 부른 마이크





"내.오.미!"

자기이름 잘못불러서 빡친 내오미






"신경안써"


soooo cooooooool







내오미: "어서가자, 준비해서 시장보러가야지."

내오미의 무시하기 작전





스카: "그래, 어서가자!"






...또르르...☆






스카: "10대 둘을 가진 싱글맘인데다가 거름덩어리도 손으로 부셔야하고..."






내오미: "넌 괜찮을꺼야! 12살짜리 아들 엉덩이도 있잖아."


엉..엉덩이! 엉덩이좀 보여다오!








"오! 끔찍하군"





뭐??????


"그 말을 내 딸이 들었어야 하는건데..."

오도넬의 회심의 킥!









...

이건뭐...재밌지도않고 화도안나고;;






내오미: "으, 니가 마지막으로 이겼을때가 언제야?"

무시무시열매








ㅡㅡ^ 뭐?









봤지? 이게 바로 여자들의 의리다

oh oh 친구 oh oh











"잘가, 마이크"

















"잘있어..."

급 아련아련

들리지않아...☆








날씨가 심상치않아지고.
















으아니!!! 비가 내리다니!!!!













빗속 포풍운전을 하는 마이크 오도넬





카레이서의 눈빛!

금방이라도 F1하러 갈기세





다리를 건너려는데






하악하악 무서워





주파수와 시간이 맘대로 막 바뀌기시작;;





헐;; 홍콩방인가;;






아흑..무서워












비가오니까 잘 안보이넹;;

숙여서 여기저기 빗속운전을 계속 하는데...







으아니! 할아버지가 난간에 우뚝?





아니... 미칠려면 곱게 미치등가;;







끼익!!!!!!!












"이봐요!!! 거기서 내려와요!!!!!!!!!!"






???나 불렀수?










나알지?




어?








그때 마침 트럭이 지나가는데...☆





트럭이 지나가고나서 할아버지실종!!!!!!!












"오, 안돼!!! 이봐요!!!!!!!!!!!!!!"






"이봐요!!!!!"

들릴리가 있냐;;









소용돌이가 생기는데...☆

누군가의 손짓...?










...

빠져든다

빠져든다

빠져든다













"으어ㅓ엌씨ㅓ치어ㅓ어어!!!!!!!!!"























과연 오도넬은 살았을것인가?












3편에서 계속...















뭔가 분량조절실패ㅠㅠ

스압스압스압







♨3편으로 이어보겠솨? 눌러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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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키켓이리 | 작성시간 11.02.15 언니 잘 보굈어용 ㅎㅎ 고마워!!ㅋㅋ
  • 작성자내가바로쏭지 | 작성시간 11.02.15 하아 언니 ㅠㅠ 3편...3편을 다오....
  • 작성자빅토리아얼굴에박봄몸매와남친엄홍식 | 작성시간 11.02.15 이거 다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언니 진짜 힘들겠따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다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끼룩끼루루룩 | 작성시간 11.02.15 언냐 ㅠㅠㅠ잘보고이쪄 빨리빨리3편기다릴꼐여~!
  • 작성자푸잉 | 작성시간 11.02.15 챈들러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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