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090780?cds=news_edit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4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박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씨는 지난달 18일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하다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박씨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4일 검찰에 넘겼다.
박 씨의 소속사는 사고 직후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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