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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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에 달뜨강 고건장군 연기했던 이지훈이 나왔긔
무거운 갑옷입고 내내 촬영해서 몸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하긔
게다가 학폭논란 하차한 배우 때문에^^ 재촬영까지 한달 더 했으니 엄청 힘들었을거긔
병원에 도착한 지훈쓰
인사 살갑게 잘하더긔
데스크 직원분들 기분이 벌써 좋아졌다
제가 다 행복하고요 ㅋㅋㅋㅋㅋ
접수 받아야하니까 이름을 물어보긔
나 경기도지사 김문순데, 와는 사뭇 다른 한마디 "아시잖아요?"
영상으로 보시면 아실건데 엄청 귀엽게 말하긔
제 이름도 모르세요? ㅋ 가 아니라
제이름 아실건데.. 자주 왔구... 아시죠?.. (당혹) 느낌이긔 ㅋㅋㅋㅋ
잘생긴남자 놀려서 당황하면 그게 또 그렇게 재밌거든요...
직원분들 너무 좋아하시긔
꺄르르르 웃음소리 제가 다 행복해지더긬ㅋㅋㅋ
하긴 나같애두,,, ㅠ
"이지훈이에요"하고 이름 말하면서 접수를 마무리하긔
의사선생님 생일까지 챙기는 세심한 남자,,,
제가 결혼해드리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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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