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314?navigation=best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청원을 올리게 됩니다...
우선 2021년6월21일 조선일보 *** 기자가 성매매
유인해 지갑털어 라는 단독 기사를 쓴적이있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기사를 보고 넘어갈수있습니다
하지만 그림을 자세히 보면 ** 전법부무장관 따님
사진을 그림으로 묘사를해놨습니다 뒤에 가방메고있는 남자도 **전법무부장관을 그림으로
묘사를 해놨고요...
이게 상식적인 기사일까요? 어떻게 최소한 사람이라면 성매매기사에 아무렇지않게 그림으로 묘사하는걸까요?
기사를쓴 기자들은 조회수 늘리기위해서 아무렇지않게 글을쓰겠죠...하지만 그기사를 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해봤습니까?
기사를 쓴 기자분...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남이 기자분 사진을 그림으로 묘사하고 안좋은 기사로
쓰면 기분좋겠습니까? 화가나서 바로 고소고발 하시겠죠?
남들도 똑같은 심정입니다....
조선일보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보수언론답게
현정부,그리고 현정부와 관련된 사람들 결론은 자기 반대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무조건 안좋은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그전부터 조선일보에 대한 분노를 했었는데
이번 **전법무부장관 따님 사진을 그림으로 묘사했다는걸보고 더욱더 분노했습니다
그런일없겠지만 기자가 사과를 해도 용서할수가없습니다 뭐...진심이없겠지만~
예전부터 조선일보는 돌아올수없는 선을넘어버렸죠
보수언론이면 보수언론답게 선을 넘지않은 선에서
기사를써야죠....
아무리 싫어도 성매매기사에.....진짜 어이없었네요
더이상 조선일보 행동에 참을수가없습니다
당장 폐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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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AMoId7Ir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