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3/0010570882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김송이 악플에 분노했다.
김송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경찰서 다녀오게 만드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악플러의 댓글이 담겨 있다. 악플러는 "선이가 강원래씨를 많이 닮았다. 아들은 아빠 팔자 닮는다던데 딱 봐도 선이도 30대 초반 교통사고로 장애인 될 팔자다. 휠체어 타는 연습 미리 미리 시켜라"고 말했다.
이어 김송은 "너 나 잘못 건드렸어. 내가 너 끝까지 잡는다. 이 박쥐 더러워?"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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