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헤어지기 싫은 도윤
(도윤이레전드영상ㅋㅋㅋㅋ 이거 보고 도윤이를 알게 된 사람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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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따서 엄마 목에 걸어준다는 도윤
도윤이만큼은 ‘미운 일곱 살’ 법칙을 비껴간다.
외동이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덕분에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말투는 진지하면서도 시크하다. 제작진과의 첫 미팅에서 “아... 어떡하죠? 제가 간식이라도 대접했어야 했는데...”라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하고 싶은 짝꿍을 묻는 질문에 다른 친구들은 깊게 생각하지 않고 마음에 드는 짝꿍을 말할 때, 도윤이만 골똘히 생각한 후 “음... 전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요?”라며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였다.
일편단심 크리스티나 앞에서는 이름도 크게 못 부를 정도로 수줍음을 많이 탄다. 반장선거에서 다들 본인에게 표를 던질 때 도윤이가 크리스티나를 뽑은 덕분에 크리스티나가 반장이 됐다.
여태껏 크리스티나일편단심큨ㅋㅋ이었는데..
부자집도련님stㅋㅋㅋ
애들은 싫어하는 오스카머맄ㅋㅋㅋㅋ
몸무게: 99cm/ 16 kg 인 너....클꺼야
강렬한눈빛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강한남자
도윤이한테도 이런깜찍한사진ㅋㅋㄴㄻㄴㅋ
7살의 곡해석
뭐물어보면 깊게 생각하고 말함ㅠㅋㅋㅋㅋ
볼수록매력있음ㅋㅋㅋ
요즘링컨이인기도급상승인뎈ㅋㅋ!
겉으로는 차도남처럼보이는데
속깊은남자 우도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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