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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애플 펜슬 각인 문구로 프리 홍콩 썼다가 거부됨

작성자아이엔지오|작성시간21.07.01|조회수10,589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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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협력업체의 인권과 노동권을 보호한다고 홍보하는 애플이 중국 수용소의 '노예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에 로비를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애플이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yghur Forced Labor Prevention Act)에 대해 미국 의회에 로비하기 위해 피어스 거버먼트 릴레이션이라는 로비업체에 돈을 지불한 사실이 의회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0300620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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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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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행복할까 | 작성시간 21.07.01
  • 작성자구운감자자 | 작성시간 21.07.01 저새끼들 동해 표기도 이상하게 하지않았나
  • 작성자MLGK | 작성시간 21.07.01 미친 ㅡㅡ
  • 작성자The Pale Blue Dot | 작성시간 21.07.01 저거 각인서비스 중국에서 해서 옴. 그래서 그럼. 중국에서 프리홍콩을 쓸수있겠음? 중국아니면 모를까
  • 작성자개봉유두 | 작성시간 21.07.01 애플새끼들 좆본 빠는것도그렇고 맘에드는게 하나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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