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펜트하우스 오윤희의 삶을 살았다면 천서진 딸을 살려줬다 vs 안살려줬다 작성자하다하다공산당아이돌을...| 작성시간21.07.06| 조회수9125| 댓글 5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승희 작성시간21.07.06 모른척은 못할거같음 모른척했다가 죽었다는.소식 들리면 그게.더 괴로울까봐 살리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오윤희처럼 내목숨 바쳐서까진 못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루한끼 작성시간21.07.06 진짜 원수라도… 내 죄책감은 평생갈까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을담아서띠바 작성시간21.07.06 경찰 신고나 부모한테 알리는 것까지만 하고 내가 직접 나서진 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빛나는서른이 작성시간21.07.06 살리고 싶지 않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피오리 작성시간21.07.06 내가 오윤희라면 안 구하는데 '오윤희'라면 구할 거 같아서 투표했더니 진짜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널조아행 작성시간21.07.07 절대 안살려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규리 작성시간21.07.08 내딸 죽일려고 했던 아이라서 글쎄 경찰에 신고해주는거 정도만 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유개싀팔 작성시간21.07.09 한번 자기손으로 죽인 애가 있어서 그 죄책감을 알기때문에 더 살려줄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공부하는 체리 작성시간21.07.09 나도 이거 때문에 오윤희가 더 목숨걸고 살린 것 같음…내가 오윤희면 도와는주는데 목숨걸진느 모르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롱고렁 작성시간21.07.09 난 구해줄거 같아…걍 다른걸 다 떠나서 한사람의 목숨이 사라져가는거 자체를 그냥 지나치진 못할 듯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진학도 작성시간21.07.10 죽게 냅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니카 벌룰라 겔러 작성시간21.07.10 아... 그래도 일단 구하긴할듯... 근데 걍 옆에 놔두고 갈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