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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몸 가벼워져” MZ세대 10명 중 3명 고기 먹는 간헐적 채식

작성자후투티티|작성시간21.07.12|조회수9,578 목록 댓글 15

 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후투티티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39962



다양한 채식 트렌드 확산
채식만 고집 ‘원리주의’ 벗어나
프루테리언·비건 등 단계별 즐겨

채식 인구 250만 명 중 비건 50만
대체육 시장 2000만 달러 ‘걸음마’

대학·공공기관 식단도 채식 늘어
“식물·동물성 단백질 7대 3 좋아”





직장인 이모(28)씨는 지난 3월부터 ‘간헐적 채식’을 시작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아침, 저녁 식사를 ‘채식 먹는 날’로 정했다. 175cm의 키에 대학 시절 70kg 안팎의 몸무게를 유지해 오던 그는 3년 전 입사한 뒤로 몸무게가 급격히 늘어 80kg을 넘어섰다. 어렵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생각했지만 음식 조절에 실패해 이내 요요 현상도 찾아왔다.

“안 먹고 버티는 식의 무리한 다이어트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좀 더 꾸준한 방식으로 식단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어요.”

그가 채식에 도전하게 된 것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더 게임 체인저스(The Game Changers)’를 보고 나서다. 2018년에 나와 큰 인기를 끈 이 다큐멘터리는 다양한 종목의 운동 선수들이 채식을 통해서 더 나은 기량을 가지게 됐다는 내용이다. 영상에 나온 운동선수들은 “채식이 운동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씨는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채식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이 많이 없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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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난한닉네임 | 작성시간 21.07.12 저번에 이거봐서 나도 도전하고있어ㅎㅎ
    주 3일이상은 채식해
  • 작성자영어왕이될여시 | 작성시간 21.07.12 나도 플렉시 🥰
  • 작성자헤어볼 | 작성시간 21.07.12 육고기나 생선을 일주일에 한끼 먹는듯… 비건이라고 할 수 없어서 아쉬워 채식지향자라고 말하고 싶어 고기를 줄이려고 한끼라도 하루라도 노력하는 사람들 채식지향자라고 하자
  • 작성자크라운카라멜땅콩 | 작성시간 21.07.12 나도 하루 한끼는 채식..!! 한식으로 채식하니까 걍 존나맛있는 집밥이고요ㅠ
  • 작성자딱지와거북이 | 작성시간 21.07.12 나두 아침저녁 다 채소만먹음ㅋㅋㅋ
    아침 사과 키위 찐감자
    저녁 샐러드 방토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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