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0430_live_boy작성시간21.07.13
소개팅이나 선자리에 나보다 예쁜친구 데려가는 거 아니다 이런 얘기 어른들이 하던데.. 솔직히 이거는 처음보는 자리니까 이해는 가거든.. 근데 오래 만난 남친을 바람날까봐 찐친이랑 소개도 못시켜줄 정도의 신뢰면.. 결혼 다시 생각해보고 나라면 연애도 애초에 불가임..
작성자개비스콘? 애비를 빵으로 만들셈이냐작성시간21.07.13
나는 내 친구남친 안궁금한데... 진심 어쩌라고 수준 ㅠㅠ 결혼할 사람도 안궁금해 15년 친구 곧 결혼하는데 그닥... 그냥 내 친구가 제일 중요함 사람 성향차이인듯?? 글쓴사람은 고민 많겠네 그냥 남자가 이상해보여
작성자수욜요작성시간21.07.13
저렇게 믿음 주지도 못하는 남자랑 왜 결혼을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자 중에는 예쁜 사람 없겠음? 어이없네 진짜. 나도 개오래된 친구가 결혼한대면 소개해달라고 할 거 같음. 그리고 명확히 안된다고 안하고 계속 둘러댔으니까 친구가 계속 소개해달라하는 거지;; 아니 근데 다른 의미로 글쓴이같은 여자랑 저런 남편 참 잘어울림ㅎ 평생 그러고 살길
작성자비비빅빕작성시간21.07.14
친구보고 반할까봐 걱정되면 결혼 왜하냐는것도 틀린말은 아닌데 다른 예쁜여자보고 바람나는건 그렇다쳐도 하필 그게 내 친구일 필요는 없잖아.. 같은 바람이라도 내 친구면 더 충격이 클 것 같은데... 결국 둘 다 잃을거고... 그래서 더 소개안시켜주려는것같은데.. 난 이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