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2900589
가족 톡방에 누나가 26살이나 드셔놓고 계란말이 하나 제대로 못해 태워먹는다면서 나한테 반찬 내놓으라길래
당연히 꺼지라고 했는데 엄마가 서포트해서 쏘아 붙이길래
투덜거리면서 다이소에 밀폐용기 사서 아침에 조리했는데
참치마요,마늘장아찌,계란말이, 메추리알 장조림, 소세지 케찹 볶음
저정도면 이번달은 먹을 양인데
입맛을 모르니 대충 스탠다드한거 위주로 조리했는데
투덜대기만 해봐
요리전공 괜히 했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