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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파클링와인 작성시간21.07.15 난 예전에 출근길에 진짜 급똥이.. 아침에 찬우유 먹은게 난리가 난거임.. 근데 거기 상가가 있긴한데 애들 학원건물이라 아침8시에 문이 다 닫혀있는거임. 계속 올라가니 교회가 있는데 할렐루야! (본인 불교임 ㅋ) 문이 열렸네. 해결하고 나오는데 왠 아주머니가.. 누구냐고.. 너무죄송하다. 배가 너무아파서 실례를했다 하니 평소에 안나오는 시간인데 그날따라 일이 있어서 잠깐 나오셨다고.. 나 그날 예수님 믿을뻔 했잖아. ㅋ 운명인가 싶어서.. (다시 말하지만 불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