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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저 진짜 가요 언니도 좋은곳에 가세요

작성자가문의 영광굴비| 작성시간21.07.15| 조회수8274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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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i cales, veleo 작성시간21.07.15 오 나는 똑같은 옷 입은 여자가 나와서 같이 노는 꿈 거의 2주동안 꾼적있음
    자취할때 이사하고 첫날밤에 자고있는데 처음보는 꿈속의 여자가 내 집에서 요리를 하고있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그 여자분 도와서 상차리고 밥해먹으면서 대화하고 어느날은 같이 시내갔다가 노래방 가고 그런꿈이었는데 마지막 꿈에 나온날 그 여자분이 너 덕분에 재미있게 놀다 간다~ 이러고 홀연히 집 떠난뒤에 나온적 없음.. 아직도 의문임 그 여자는 누구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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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herrycoke 작성시간21.07.15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 상상하니까 개웃겨
  • 작성자 케크 작성시간21.07.15 국화니까 아무도 안 건든거아녀?
  • 작성자 남아선빵사상 작성시간21.07.15 언니 이번달 전기세 많이나왔네요 반 내세요
  • 작성자 고양ㅇI 작성시간21.07.15 아 왜 눈물 ㅠ 따숩다ㅠ
  • 작성자 캥캥 작성시간21.07.15 인기글 보고왔는데 읽으면서 국화꽃은 잘 안시드는데 이생각함 ㅎ
  • 작성자 오돌뼈쳐돌이 작성시간21.07.15 그 뭐지 이 일화는아니고 귀신한테 밥줬다 그랬나? 거기 댓글에 어떤여시가 자기는 좋아서 나갈때 따라 나갈거랬는데 ㅋㅋㅋㅋㅋ
  • 작성자 감자머리 작성시간21.07.15 여기 댓글 단짠단짠이네 ㅠ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키작은남자가살인마보다죄질이나쁘다 작성시간21.07.15 감동 바사삭.. 근데 나 혼잣말 진짜 많이 하는데 ㅋㅋㅋ ㅠ
  • 작성자 대인배X대인O소인배O 작성시간21.07.15 댓글이 더 재밌어서 다 정독함ㅋㅋㅋ
  • 작성자 자취생활 작성시간21.07.15 나도 감정이 매말라서 귀신 만나면 아 법대로 하자고요 할거같아...급급여울령인가 그것도 하늘의법도에 따라라 이거라매...
  • 작성자 별의웅앵커비 작성시간21.07.15 귀신한테 혼잣말하면 안좋을거 같은데..하면서 내렸는데 나만 메마른게 아니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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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할부가애매한데 작성시간21.07.15 철거도....... K-양심 땜에 '어이쿠 남의 국화가 여기있네' 하고 안치운거 아닐까.......
  • 작성자 인간답게사는것 작성시간21.07.15 혼잣말 해서 붙으려는 귀신 원래있는 그 귀신이 막은건가? 댓글 보다가 감성 다 말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 작성자 a sad night track 작성시간21.07.15 혼잣말해서 귀신 꼬이면 나는 지금 어깨 위에 오천명 달고 있을 듯 나 혼잣말 킹임 거울이나 허공에 대고도 말 많이 검 근데 나는 귀신 본 적도 느껴본적도 없고 가위도 안 눌려봄
  • 작성자 노수영 작성시간21.07.15 동화같아서 좋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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