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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20대男 여자 앞에 음란행위, 알고보니 ‘여경’

작성자연애하자♥강개리|작성시간13.02.07|조회수5,169 목록 댓글 20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30206024527&ctg1=10&ctg2=&subctg1=10&subctg2=&cid=0101081000000

 

 

성추행범이 자신을 잡으러 버스 안에서 잠복 중인 여경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체포됐다.

전남 영암 대불산단 내 회사에 다니는 김모(25)씨는 6일 오전 7시 35분께 목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700번 버스에 올라탔다.

출근길 버스에는 평상시와 다름 없이 승객 10여 명이 타 있었다.

이곳저곳을 살피던 김씨는 여성 3명이 앉은 맨 뒷좌석 쪽으로 가더니 느닷없이 성기를 꺼내 음란행위를 했다.

놀란 승객이 "차 세워"라고 외치는 것을 듣고 운전사는 누군가 급하게 차에서 내리려는 것으로 착각해 문을 열었다.

김씨는 이 틈에 버스에서 내려 달아났지만 뒤쫓아온 경찰관들에게 붙잡혔다.

위 사진은 기사의 특정내용과 관련없음
버스 안 승객 가운데 3명은 김씨를 잡으러 사복차림으로 잠복 중인 경찰관이었다.

여경은 버스 맨 뒷좌석에, 남자 경찰관 2명은 앞쪽에 앉아 김씨를 기다리고 있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24일 오전 7시 40분께 여성 승객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쫓겨왔다.

경찰은 당시 교통카드 사용 내역과 버스 안 CCTV 화면을 분석해 김씨의 얼굴을 확인하고 이날 두 번째 잠복근무 중이었다.

지적장애 2급인 김씨는 경찰에서 "동영상을 보니 몸을 만져주면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강제추행과 공연음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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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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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사하라의 달 | 작성시간 13.02.07 3333333 놀랐음
  • 작성자뿌직뿌직무한도쪈 | 작성시간 13.02.07 지낳고 좋다고 미역국 먹은 엄마생각안해보나?
    하긴 저런쓰레기가 무슨생각이있겠어;;;
  • 작성자딕무새 | 작성시간 13.02.07 여자 몸 만져주면 좋아하는줄 알았다면서 도망친건 지가 잘못한거 알고있다는거 아님????
  • 작성자L(김명수) | 작성시간 13.02.07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순수한 척하면서 왜 도망은 치냐?
  • 작성자자수정√(´∀`√)열공중 | 작성시간 13.02.07 은팔찌 득템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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