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장례식장에서 있었던 일 작성자칸쵸코송잇| 작성시간21.07.17| 조회수11432|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뉴비뉴비얌얌11 작성시간21.07.17 아 ㅜ 마음아파 .. 나도 할무니 손에 자랏는데 울할매도 걱정보다는 좋은 마음으로 가셧일 ..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필라테스5년째 작성시간21.07.17 힝 나 우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올드한사람 작성시간21.07.17 할머님 사랑 느껴져서 뭉클하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훌랄라둘랄라 작성시간21.07.17 아이고…진짜 이런게 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16준 작성시간21.07.17 오…완전 흥미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언제왕 작성시간21.07.17 좀 다른 얘긴데 아빠 돌아가시고 절에 모셨거든? 절에서 제사 지내다가 갑자기 제사상에 올린 참외가 우르르 쏟아지는거야. 우리 아빠가 참외만 싫어했거든. 보통 절에서는 과일을 부족함 없이 막 6단 7단씩 쌓아서 안떨어지게 투명 테이프로 칭칭 감아서 쌓아놓는데 딱 참외만 쏟아져서 어른들이 다 놀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빅히트 작성시간21.07.17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뽀야호 작성시간21.07.17 밍글쓰 그러니까 놀란거 아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여름언제왕 작성시간21.07.17 밍글쓰 그게 이런식으로 높게 쌓여있고 과일이 한줄씩 테이프로 감겨있었는데 우르르 떨어졌어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필라테스5년째 작성시간21.07.17 울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기 전 1년동안 식사못하시고 식도에 호스꽂이서 영양액으로 공급받으셨었는데울할배도 오셔서 맛있는거 먹고 갔을까?막걸리에 삼겹살 그렇게좋아했는데 삼겹살 없어서 속상해했을까할배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어처돌이 작성시간21.07.17 신기하다 이런 이야기 재밌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컨버 작성시간21.07.17 와 댓글들도 너무 신기하고 흥미로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훌랄라둘랄라 작성시간21.07.17 울엄마 장례식엔 그런 사람이 없었던거같은데 마지막에 잘 먹지도 못하고 갔을까봐 맘이 안좋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