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토레타
미방 졸귀탱 야옹이
이 짤의 주인공은 14-15살 경에 경찰과 이런 일이 있었다.
학교 일진 한명 골려줄려다가 무서워 죽을뻔했다고 한다.
이후 저아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20살이 되고 나서 하는 알바에서는 이런 일을 겪었다.
여기 미니스톱tmi: 전국 어묵 판매율 1위다.
두 짤의 tmi: 둘 다 내가 겪은거고, 유명해져서 쩌리에 올라올때마다 당황스럽다.
+ 1번짤 이후 상황
저 이후에 112말고 휴대폰 전화번호로 전화와서 한번 씹었는데, 학원 쉬는 시간 끝나서 폰 끄고 냈음(폰 내고 수업 들어야해서) 그이후는 연락 안왔으~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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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허휘팡 작성시간 21.07.18 이거 여시야?!?!!!!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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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lossier. 작성시간 21.07.18 저는 왜 잡으러오냐는거 너무 귀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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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이넥 작성시간 21.0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장님은 도대체 어떤 성격일지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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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무둥이 작성시간 21.07.18 개웃겨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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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밥밥드르락락 작성시간 21.07.19 ㅏ헐 시바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