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 아들이 선보인 스타일은 '여자만 이렇게 입는다'는 고정관념을 부순다 (ft.패션 센스)
작성자만두만두우작성시간21.07.23조회수13,454 목록 댓글 23
2008년생 사무엘 카이 슈라이버가 그 주인공.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 둘째 아들, 사무엘 카이 슈라이버가 선보인 스타일은 ‘여자만 이렇게 입는다’라는 고정관념을 부순다.
2008년생 카이는 평소 치마,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 옷을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온라인에서 ‘딸 아니냐’고 오해를 하거나, ‘왜 남자인데 여자처럼 입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한다. 카이는 그저 자기 취향대로 옷을 입었을 뿐이고, 엄마인 나오미 왓츠는 아들의 취향을 존중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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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귀여우니까 작성시간 21.07.23 ㅋㅋㅋㅋ나도이생각햌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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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리가또고자 작성시간 21.07.23 심기불편해 보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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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잘어울리네 작성시간 21.07.23 주변에서 남잔데 왜 그렇게 입히나 하는데 거기에 얘는 사실 여자라느니 안말하고 입고 싶은거 입히는거 맘에든다. 남자애 엄청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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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온아 작성시간 21.07.23 옷차림만 보고 여자같다 생각한 나를 반성하고 갑니다;;
여자같은게 어딨냐 ㅠ 거지같은 고정관념에서 나를 탈출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