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기
https://youtu.be/0BdePfgNDYw
공사구간에서 레이가 늦게 양보했다고 생각한 벤츠
굳이굳이 쫒아와서 보복운전
신호에 걸리자마자 문열고 나왔는데
블박차 차주가 거구의 남성
벤츠남 괜히 레이 번호판 사진찍고 벤다닥 도망침
빼박 레이 = 여자 라고 생각해서
벤레벌떡 나왔을 가능성 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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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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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놀토한정붐 작성시간 21.07.27 와 이거 진짜 개극혐이야...친척오빠들이 19n에 9n키로에 셋이 같이 유도했어서 몸이 진짜 다부지게 큰데 오빠들2명 태울 일 있어서 뒷좌석에서 눈감고 잔소리 하지말라하고 내가 운전하다가 이런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나만 보고 옆차선에서 창문 내리라고, 차 세우라고 위협하더니 오빠들이 뭔데? 하고 창문 내리니까 진심 재빠르게 도망가더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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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랄랄랄 작성시간 21.07.27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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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깁미오아 작성시간 21.07.28 짜증나 나였으면 존나 개지랄 떨었을거 아니야 십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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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수수영양정보 작성시간 21.07.28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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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똑똑이도하영 작성시간 21.07.28 나 잭나이프 들고 다니잖아 저런 한남 있으면 모가지 찔러서 재기성님 뒤를 잇게 만드려궁
살기도 힘든데 한남 찌르고 빵가서 살인자 한남들처럼 한 2년 살다오면 되는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