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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이 손자를 곰국으로 끓인 사건

작성자낙원의이론 정윤환| 작성시간21.07.27| 조회수17758| 댓글 6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112467 작성시간21.07.28 위험요인 전부 치워야겠다..작은 라이터라도..
  • 작성자 빵구빵구똥빵구 작성시간21.07.28 아니 손자가 몇살이길래..?
  • 작성자 닉첸의한계가왔어 작성시간21.07.28 우리 할아버지도 치매로 먹는법 잊어버려서 음식 못삼키다가 돌아가심. 섬망처럼 한번씩 오면 온 집안 물건 다 때려부술 기세라서 팔다리 묶어놔야했음. 어떻게 모르냐고 하지만 정말 몰라..
  • 작성자 대세에지장없지 작성시간21.07.28 치매라면 가능하지.. 본문에 있는 댓 다 겪었어 울할머니ㅠㅠ 말하는법도 잊어서 내가 깨물어도 입만 아 벌리고 소리 못내고 밥,물 삼키는법 잊고 똥싸는법도 잊어서 비닐장갑끼고 똥 파냈음.. 와중에 힘이 엄청 세서 손 펴는법 잊어서 꼭 쥐고 있었는데 그 힘에 엄지손가락이 부서짐 그래서 처치할때마다 아파서 놀란눈으로 쳐다보는데도 아 소리 한번을 못냄 다ㅏㅏ 까먹어서…
  • 답댓글 작성자 후랄라리 작성시간21.07.28 헐,,,말하는법을 ㅜㅜ 여시 정말 마음아팟겠다.. 대단해
  • 작성자 반려인간 작성시간21.07.28 나는 치매가 너무 슬퍼.. 너무 슬픈병임ㅠ
  • 작성자 Hydroxycitric 작성시간21.07.28 아...
  • 작성자 앵무새 똥꾸멍 후비후비 작성시간21.07.28 이건 볼때마다 제발 소설이길 바라는 심정임...
  • 작성자 복싱러 작성시간21.07.28 시골의사 책에 나와있는 얘기네.. 15년전쯤 읽고 너무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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