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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 이 자 브 라 자 작성시간21.07.28 요즘 생각하는건데 오토바이 진짜 합리적인 탈것인데..
킥보드도 그렇고 오토바이도 그렇고 너무 다들… 자동차 우선주의인듯?
법만 지켜서 타면 비난받을 이유 없는데 너무 쉽게 혐오를 드러내는게 아닌지? 안해도 될말 많이들 하네~~
솔직히 20대 30대중에 자차 뽑고 유지하기 쉬운 사람 얼마나 돼
그치만 다들 개인용 탈것 하나씩 필요한건 느끼잖아 운전면허가 여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글도 자주 올라오고.
나도 알아봤는데 오토바이 진짜 연비나 보험료나 차값이나 굉장히 합리적이야…
출퇴근용으로 과속 않고 살살 안전하게 타면 진짜 좋은데 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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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극복할수있다 작성시간21.07.29 나 위에 뚱댓 쓴 여신데.. 쪼금 억울하고 분해서 계속 이 글 들어오고 있거든.. 여시말도 맞는게 나도 직장인이고 차 구입이랑 유지 가능한 상황인데도 바이크 타는게.. 서울을 예로들면 나는 차가 너무 많다고 생각해.. 어떤 수치가 있진 않겠지만 그 차들 다 보통 1인만 태워서 운행되고밌지 않을까..? 내 바이크 예를 들면 평균연비 60키로야.. 되게 잘나오는 기종이긴 한데 못나와도 50언저리로 나오거든 차는 잘나와야 한 10키로대 나오지? 환경적인 측면에서 뭐가 더 나을까? 대기오염 예기할수도 있겠는데... 바이크도 이제 환경검사 받거든.. 여리 말대로 진짜 합리적이고 친환경적(?)이라고.. 그래서 바이크 동호회 가면 차있어도 바이크 타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바이크는 무조건 휘발유임.. 디젤 안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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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들어주긴하는데동시에팬t를벗기는 작성시간21.08.10 엥? 이런게 있었네... 동영상은 삭제된거야? 어떤 상황인지 모르지만 나도 타는데 가끔 일어나야 돼. 방지턱 높은데선 앉은 채로 넘으면 목에 충격이 와. 도로 패인데도 마찬가지. 딸배들 묘기하는 이유에 그것도 있어. 덜컥! 하면 음식 넘치니까.
아예 서서 타는게 기본인 오도바이도 있어. 시트는 가끔 엉덩이 대는 용. 서서 타는 거 기마자세라 허벅지 아파서 그렇지 오도바이타는 사람들한텐 책상 의자 위에서 자세 바꾸는 거 마냥 전혀 별거 아님.
안타는 사람들은 놀이기구에서 일어나는거 마냥 생각하는 모양이라 난 가끔 뒤차가 안전거리 안지키고 따라 붙으면 일부러 일어났다 앉아. 그럼 겁먹고 떨어지더라.
암튼 직진 일반 도로에서 잠간 일어났다 앉았다하는 건 전혀 위험하지 않다~ 라이더의 목과 허리, 엉덩이를 위해선 필요한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