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너구리겨드랑이작성시간21.08.02
저거레알 ㅋㅋ 울아빠도 진짜 으휴.. 나 진짜 공부잘한거이니고 어쩌다 지방에서 인서울 했는데,, 친척들 만날 때마다 돈도없어죽겠는데~~ 대학을 서울로 가가지고~~ 울산에서 다니래도~~ 이러는데 내 얼굴이 화끈 ㅋㅋㅋ 나 취준백수일때 딸래미가 아이패든가 뭔가 사달라해서 사줬다 이랬는데 큰이모부(아들만 둘)가 그런거 왜사주냐 사달라는거 다사주냐 이러니까 ㅋㅋ 내가 능력되니까 사준다는디요~ 아들이랑 달라요~ 딸이 사달라면 또 다름니다~ 이거 존웃
작성자햄스터가세상을정복한다작성시간21.08.03
ㅇㅇ 글구 본인 바라는 걸 칭찬하면 화내는거 비슷하게 좋아하거든. 에헤이 여시과장! 아 왜그래!(화내는 듯하나 톤이 밝고 얼굴이 헤벌죽함) 그러면 능청스럽게 어머? 사실인데 사실도 말씀 못드려요? 와 부장님 넘 하신다! 아니 사모님 미인이셔서 미인이랬는데 미인보고 미인이라고 말도 못해! 이렇게 난 사실을 말하는데 왜? 하는 말투의 반존대로 마무리 해주면 좋아서 디지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