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47412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펼쳐
선크림 등 신제품 할인 이벤트
인플루언서 김민영(유튜버명 아옳이) 대표가 운영하는 토탈 뷰티 브랜드 '로아르'가 에이프릴 전(前)멤버 이현주씨를 전속 모델로 발탁해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에 나선다.
김 대표는 2일 "이현주씨가 '귀한 집 귀한 딸'이라는 모토를 내세운 로아르의 새로운 뮤즈로 활동하게 됐다"며 "귀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이현주씨는 로아르 주요 제품과 함께 촬영한 이번 광고 컷 공개를 시작으로 향후 로아르의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아르는 패션에 이어 코스메틱 등으로 사업 분야로 다각화하며 2030세대를 주 타깃 고객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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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lhsro@asiae.co.kr)
현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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