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1099628
오늘 오전 9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마성터널 인근에서 40톤 화물차가 노면 도색 작업을 하기 위해 정차하고 있던 25톤 화물차 넉 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에 서 있던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또, 운전자와 다른 작업자 등 4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졸음운전했다고 진술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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