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7
미국은 전국의 약 43%가 가뭄을 겪었고, 올해 2월에는 한파를 맞이해 곡물 주산지에 큰 피해를 입었다. 중국은 기록적인 폭우에 세계 최대의 수력발전 댐인 싼샤댐이 방류를 시작하면서 일대 주곡지가 타격을 받았다. 대두 수출 1위국인 브라질은 홍수와 가뭄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 밖에도 국제곡물위원회(IGC, International Grains Concil)는 유럽연합(EU, European Union) 내 최대 밀 생산국인 프랑스의 밀 생산량이 건조기후 등의 영향으로 25%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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