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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전 세계 ‘이상기후’ 몰아쳐 곡물 가격↑… 국내 물가에 영향

작성자기후위기타파|작성시간21.08.14|조회수1,099 목록 댓글 4

 출처 :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7

미국은 전국의 약 43%가 가뭄을 겪었고, 올해 2월에는 한파를 맞이해 곡물 주산지에 큰 피해를 입었다. 중국은 기록적인 폭우에 세계 최대의 수력발전 댐인 싼샤댐이 방류를 시작하면서 일대 주곡지가 타격을 받았다. 대두 수출 1위국인 브라질은 홍수와 가뭄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 밖에도 국제곡물위원회(IGC, International Grains Concil)는 유럽연합(EU, European Union) 내 최대 밀 생산국인 프랑스의 밀 생산량이 건조기후 등의 영향으로 25%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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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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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이드상. | 작성시간 21.08.14 3월 기사인데 예상대로 올랐음..빨리 우리나라 이기작 품종들 더 늘어났으면...어떻게 될지 아직 모르지만ㅜ
  • 작성자비오는날바씨 | 작성시간 21.08.14 진짜 요즘 개비싸....들기름하나에 18000원 달라고 한대
  • 작성자후호후후후 | 작성시간 21.08.14 에휴 우리아빠 농사하는데 걱정된다…..ㅠㅠ
  • 작성자리븐델 엘프 | 작성시간 21.08.14 식량전쟁이라더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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