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사랑의온도 갤러리, 글작성 소주담 pot of gold
(( 스압, 데이터주의... gif 움짤 많아요))
1년 전 오늘, 2017년 9월 18일 10시 첫방송한 드라마
서현진 양세종 주연 ‘사랑의 온도’
오프닝부터 인생드라마 느낌각아닌가요
캐스팅부터 설렛던 주인공 네 명
서현진 - 이현수 역 (여주)
양세종 - 온정선 역 (남주)
세종,, 정선 그 자체,,,,,
조보아 - 지홍아 역 (서브여주)
김재욱 - 박정우 역 (서브남주)
대표님,,, 처음엔 좋았잖아요...,,
(20부작기준) 초반 4-5회까진 인생드라마 나왔다고 주담에서 모두들 입을 모아 이야기했드랍죠...
물론 저 또한,, 그런줄 알았으나,,
처음 본 날 연상 현수에게 반해 바로 사귀자고한 연하남 정선... Aㅏ... 세종...최고...
아래부턴 드라마 흐름대로 제 기준 좋았던 장면들 올립니다
++ 케미가 아까워 올리는 김재욱 서현진,,,,
그래도 전 온정선파입니다만....흑ㅎㄱ흙...
초반에 인생드라마 각인듯 싶었으나,,,,
제일 중요한 여주의 캐붕으로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갔던...
정선이도 답답하단 분들이 많았지만 전 현수가 제일 이상하고 정선이가 이해가면서 불쌍했어요... 아흑...
대표님도 자꾸 모태구가 생각나면서 멀리서 쳐다볼땐 가끔 무서웠습미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아무튼 초반 분위기때문에 사랑의온도 드라마 못잃는 사람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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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