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제일예쁜베지터 작성시간21.08.21 여긴 스웨덴인데...우선 인식자체가 다름. 성매매=개찌질;; 남자로서 매력없는 사람이나 하는 거임.
한국 살때 남자애들한테 은근 물어보면 나는 안 갔는데 주위사람들은 갔다더라 이런 답변이잖아. 그만큼 남자들 사이에서 흔하고 성매매에 대해 유하다는 반증이라 생각함.
근데 스웨덴 애들은 나 해본 적 없어. 그건 옳지 않아 역겨워라고 답함. 그래서 내가 주변 친구나 사람들은 갔을 수도 있지? 하니까 그건 절대 알 수 없다고 설사 했다해도 어떤 멍청이가 그런 걸 떠들고 다니겠어?
👉예 그런 멍청이들이 한남들입니다
양남환상은 ㄴㄴ
성매매 조장하는 한국사회가 기형적ㅇㅇ
여기도 5060대 할저씨들 동남아 애인 데려오는 걸로 말 많음. -
작성자 오늘밤에도별이바람에스치운다 작성시간21.08.21 돈 없으면 안 할거 같지?ㅋㅋㅋ 술 안 좋아하고 뭐 평소에 밖에도 잘 안 나가고 어쩌고 그러면 안 할 거 같지?ㅋㅋㅋ 지금은 안하더라도 무조건 한번은 갔을 거임 ㅋㅋㅋ 대체로 20대 초반 군대때 무조건 한번씩은 경험하는듯. 개 거지에 존나 모범생에 술도 안먹던 전남친 창녀촌 친구가 보내줘서 거기서 아다땄다고 이실직고 했고 (내가 흉자인척 나는 그런거 신경 안 쓴다고 근데 못가보니까 궁금해서 그런다고 하면서 살살 굴리니까 다 말해주더라.) 군대에서 안가면 직장생활하면서 가. 내 친구 게이인데도 회사 부장때매 끌려가서 여자랑 손잡고 노래 불렀다고 했음. 그것도 안 하면 게이취급 받을까봐 +_ 부장 과장 지들은 더럽게 놀고 싶은데 친구가 얌전하게 있으니까 존나 노잼이라면서 갈궈서 눈치보여서 스킨십 계속 했다고 했어; 어떤 방법으로든 한번은 무조건 간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