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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자가격리 끝나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 찾아가 금메달 보여드린 김제덕

작성자볼더링|작성시간21.08.21|조회수65,084 목록 댓글 293

 출처 : 여성시대 볼더링



"내가 약속했었잖아
금메달 따서 할머니 목에 걸어드린다고"


"코로나 때문에 내가 직접은 못 걸어드렸는데
그래도 할머니 목에 금메달이 있다는게,
내 꿈을 이뤄서 너무 좋고"


"건강하게 지금 계속 유지하면서
오래오래 살아계시면 그게 나는 정말 감사한거야 할머니"


"할아버지, 약속한 금메달 따왔습니다"


제덕쿵야 진짜 의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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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파인 | 작성시간 21.08.23 카메라맨은 안에 들어가면서 제덕이는 못들어가나?ㅜ 안타깝네
  • 작성자박칩앤데일 | 작성시간 21.08.23 ㅠㅠㅠㅠㅠ 어쩜 저렇게 기특한 생각을 하는 속 깊은 사람으로 자랐지 ㅠㅠ 아직도 저렇게 어린데 ㅠㅠㅠㅠ
  • 작성자소풍 | 작성시간 21.08.24 애기가 너무 빨리 철들었네..제덕이는 철이 빨리 들어도 정말 순수하고 맑더라
    진짜 할머니랑 아버님 제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제덕이 앞으로도 금메달 따는 거 함께 보셨으면
  • 작성자피곤하지만a | 작성시간 24.07.31 진짜 안우는거 자체가 뭔가 멘탈 단단 강한거같아 ㅠㅠㅜㅜ내가 대신 울었다 ㅠ
  • 작성자콩국수집사장 | 작성시간 24.08.04 착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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