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57
이른바 황제의전 논란의 전말은 이러했다.
그러자 기자 한 명이 ‘자세 좀 낮춰 달라’고 요구했다. 직원은 곧바로 자세를 낮췄다. 그러자 ‘뒤로 가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직원은 차관 뒤로 가 엉거주춤 자세를 낮췄다. 그러자 또 다른 목소리 “더… 더 앉으세요” 결국 직원은 차관의 엉덩이 근처에 얼굴을 대는 상황이 됐고 차라리 무릎을 꿇고 우산을 받쳐 들었다. 그러자 옆에서 찰칵, 그리고 기사가 쏟아졌다.
“‘황제의전’ 받은 법무부 차관… 무릎 꿇고 우산 받친 직원 못봤을까?”
그런데 다음날 새벽 기사 하나가 올라왔다. 최현주 기자가 쓴 기자수첩이었다.
“무릎 꿇고 우산 들게 한 기자들, 다들 어디로 숨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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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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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복악ㄱrㅣ 작성시간 21.09.02 에라이 기레기새끼들…. 아오…
저기서 가마니 있는 차관이나 주변놈들이나 프레임 만들어서 보도 올리는 기자들이나 -
작성자이름만 불러봐도 마음이 벅차요 작성시간 21.09.02 진짜 기자들만 쏙 빠졌어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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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소한반백수생활 작성시간 21.09.02 언론인은 개뿔. 조회수 장사나 해먹을라는 장사치들. 지들이 한 짓은 쏙 빼놓고 이기적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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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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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물농장 작성시간 21.09.02 2 영상 보면 계속 숙이라고 강요함 차관 잘했다가 아니라 기레기들은 쏙 빠진 게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