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충분히 산 것 같아. 그래서 현이야 나는 이제 그만 살려고. 작성자아기꼬낄히| 작성시간21.09.02| 조회수4912|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미의조언들 작성시간21.09.02 요즘 내 심정.. 진짜 당장 내일 죽게 되면 뭘할래 해도 별생각 없고 진짜 죽는다해도 무섭지도 않을 거 같은 느낌,, 힘들고 그런 것도 이제 아무생각없고 진짜 더 알고 싶은 것도 없는 게 딱 지금 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킨죠 작성시간21.09.02 현실은 저런 너구리같은 친구도 없다.... 너구리친구 있음 살만 할것 같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금복권70회당첨자 작성시간21.09.02 그만 살려고 생각했을 때의 심정은 아직 겪어보지않아 모르겠지만 정말 꼭 살아줬으면 좋겠어 내 욕심인거 알지만 계속 살아줬으면 좋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저와함께가요 작성시간21.09.02 내친구가 저래... 더 알고싶은게 없대...죽어도 여한없고 살려고 발버둥쳐봤자 어짜피 죽음은 피할 수 없다고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브린느 작성시간21.09.02 친구가 저렇게 얘기하면 너무 무섭고 슬플듯... 그르지마...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65다이어터터터 작성시간21.09.02 내친구도 요새 저러는데 어케 미쳐버리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랄라라리라라 작성시간21.09.03 이기적인 마음은 맞지만 이 마음이 뭔지 백퍼센트 이해됨…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eschmack 작성시간21.09.03 노랑쓰.. 좋은 친구... 나라면 오히려 노랑이처럼 날 저렇게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더 죽음이 두렵지 않을 것 같아. 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있었으니 아깝지 않은 인생이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둔형 외톨이 작성시간21.09.03 나도 그래... 더 궁금하고 보고싶은 것도 없고... 그냥 지금 당장 죽어도 상관없어.... 이왕이면 환생? 그런 것도 없었음 좋겠어 여기서 끝났으면...!우울한 건 아닌데.. 암튼 그래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댕댕땡땡 작성시간21.09.03 저런친구있어서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좋은말만하는여시 작성시간21.09.03 노랑이 친구하나있음 든든할듯나도옛날엔 파랑새입장이었어서..잘알아무기력심각단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준기참사 작성시간21.09.03 내 주변사람이 파랑이처럼 저러면 너무 답답하고 무섭고 두려워ㅠㅠ 제발 안그랬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기강쥐 작성시간21.09.03 이 웹툰 대사들이 너무 공감가는 날들이 있었어 그 후로 좋아지고 나빠지고 반복하다 진짜 지쳐서 그만두고싶을 때 다시 병원을 갔고,, 약 먹은지 며칠만에 정말 살만해졌어,, 모두 다 조금만 더 힘내보자 살만해지니까 즐거울 거리들이 하나 둘 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넉네임 작성시간21.09.03 나 근데 진짜 올 해 저 말이 너무 뼈저리게 공감가.. 죽고싶은게 아니라 그만 살고싶어 내 인생에 뭐 얼마나 대단한게 있을까 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응?왜ㅡㅡ? 작성시간21.09.03 난 파랑새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차학연 작성시간21.09.03 왜 밖으로 말해서 상대방 아프게 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