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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지브리 남자들의 플러팅 대사

작성자꽃화은|작성시간21.09.05|조회수10,976 목록 댓글 68

 출처 : 여성시대 꽃화은





"다행이다, 사람이구나.
좀전까지 천사인 줄 알았지 뭐야. "



"너 마녀지? 진짜 하늘을 나네.
그 빗자루 좀 보여줄 수 있어? "



"먹어. 집까지 가려면 배고프니까. "




"아리에티, 넌 내 심장의 일부야.
잊지 않을게, 영원히. "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




"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나랑 결혼해줄래?
나 꼭 멋진 바이올린 장인이 될게! "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잊지마, 난 치히로의 편이야.
그대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어.
내 이름은 하쿠다."


"드디어 지켜야 할 것이 생겼어.
바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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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양이는 꼬끼오 | 작성시간 21.09.05 아시타카!!!!!!
  • 작성자나한테따끔하지마 | 작성시간 21.09.05 아시타카 미친새끼ㅜㅜ
  • 작성자시민권자 | 작성시간 21.09.05 제일 위에간 머야?!
  • 답댓글 작성자Yes, Your father. | 작성시간 21.09.05 천공의성 라퓨타!
  • 답댓글 작성자시민권자 | 작성시간 21.09.05 아하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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