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꽃화은
"다행이다, 사람이구나.
좀전까지 천사인 줄 알았지 뭐야. "
"너 마녀지? 진짜 하늘을 나네.
그 빗자루 좀 보여줄 수 있어? "
"먹어. 집까지 가려면 배고프니까. "
"아리에티, 넌 내 심장의 일부야.
잊지 않을게, 영원히. "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
"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나랑 결혼해줄래?
나 꼭 멋진 바이올린 장인이 될게! "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잊지마, 난 치히로의 편이야.
그대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어.
내 이름은 하쿠다."
"드디어 지켜야 할 것이 생겼어.
바로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