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뽀오짝붙어라작성시간21.09.06
와 나 nf인데 진짜 다 맞아...내가 좀 심할정도로 빈말 못하고 앞뒤 다른거 못 참거든?? 다른 유형은 가식적이라는 뜻이 아니고 남들도 싫지만 그냥 사회생활이니까 참고 하는 행동과 표현들이 있잖아 근데 나는 그게 너무 힘들고 안되서 오히려 스트레스거든ㅠㅠ진심이 아니면 뭐가됐든 안나와ㅠㅠㅠㅠ이게 nf특징이라니 신기하다!! 그리고 올바른 주관이 확실한거 좋아하는것도 너무 맞아ㅋㅋㅋㅋㅋㅋ그거에 대해서 깊게 대화하는 것도 좋아해
작성자네아저씨작성시간21.09.06
가식이다 기계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니고 sf도 친한 사람한테는 다 진심으로 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이 뭔 말하면 그 사람 무안하지 않게 이해하고 공감해야하는건 당연한 배려인데 그걸 가식이라고 하면....ㅎㅎ 걍 저 타입은 저렇구나 하고 서로 이해하자 후려치지 말고~
작성자할스있다작성시간21.09.06
근데 난 진짜 친한친구였든 연인이었든 sf한테 너무 상처받은일이 많긴했음.. 안 친한 사람들한텐 한없이 친절한데 자기 바운더리안에있으면 밖에서 친절하느라 표출하지못한 스트레스를 다 나한테 푸는기분이었다해야되나 난 또 상대 기분에 엄청 휘둘리는 스타일이라 계속 눈치보고 그러다가 결국 갈등터지고 무한굴레였던듯ㅠ
작성자스머지작성시간21.09.06
Sf인데 진짜 공감 .. ㅋㅋㅋㅋ 난 새로운 사람 만나고 친해지는 걸 또 좋아해서 첨본 사람한테도 잘 다가가는 편인데 그 사람이 궁금해서 다가가는거지 평생 친구가 돼서 동고동락할 생각은 없기때문에 딱 그사람을 알 수 있을 정도? 로만 다가가고 멈추곤해 ㅋㅋ (그사람이 유별나게 좋은게 아닌 이상) 댓글에서 nf여시들이 말하는 벽이 여기인 것 같음 딱 내가 궁금했던 선까지 알게되면 더이상 알아갈 이유도 생각도 없어서 딱 선 긋는듯